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안산 스시지로 재방문

in #tasteem7 years ago

예전에 스시 다큐멘터리에 등장했던 주인공 이름이 지로였던 게 생각나네요. 이름만큼 초밥의 퀄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