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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산티아고를 그리다) 우리가 먼 길을 걸어온 이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그대를 보러 우리가 먼 길을 걸어왔다구.
여기가 종착지인가 보군요!! 휴~~~ ㅋㅋ 참 길고도 긴 여정이네요^^
우리나라도 외국어 발로 번역되어 있는게 많은데... 외국도 뭐 별반 다를게 없나봐요! ㅋㅋㅋ
그대를 보러 우리가 먼 길을 걸어왔다구.
여기가 종착지인가 보군요!! 휴~~~ ㅋㅋ 참 길고도 긴 여정이네요^^
우리나라도 외국어 발로 번역되어 있는게 많은데... 외국도 뭐 별반 다를게 없나봐요! ㅋㅋㅋ
그림자라고는 손바닥만큼도 없이, 35도가 넘는 허허벌판을 10시간씩 걷던 때는 하루가 마치 1년같기도 했던 여행이었으니...
이렇게 여행기로 써도 길기만 하네요.ㅋ
그 긴 여행을 마치고도 집에 금방 못 왔답니다...
연장전이 더 있으니 아직 긴장 풀지 마세요.ㅋㅋㅋ
헐~ 이건 순례길이 아니라 고난의 행군인데요!!
이런 기억은 평생 남아 있을듯...
헉!! 연장전이라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