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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산티아고를 그리다) 우리가 먼 길을 걸어온 이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in #tripsteem7 years ago

35도가 넘는 허허벌판을 10시간씩 걷던 때

헐~ 이건 순례길이 아니라 고난의 행군인데요!!
이런 기억은 평생 남아 있을듯...
헉!! 연장전이라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