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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알바니아] 남부의 해안도시, 사란더(Sarande)에서 느낀 인심/미친개/협동심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

in #tripsteem7 years ago

저도 항상 도시마다 대형마트에 가보곤 합니다. 물가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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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랑 같으시군요 ㅎㅎ
그 나라는 무엇을 먹고, 또 어떻게 사는지 볼 수도 있기도 하니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