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What is ‘Mother’s Friend’s Son’ 엄친아가 부러우세요?View the full contextkwonjeongju (50)in #writing • 9 years ago 아이의 엄마로서 반성하게 되네요ㅠ 최고로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당^^
@kwonjeongju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