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5-3-29] 작으나마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1)in #zzan • 9 months ago 영덕 동네로 짬뽕을 한 그릇 먹으려고 가려고 해도 내키지가 않습니다. 이럴 수록 가서 팔아 줘야 하는데 말이죠. 화재 때문에 이 동네에는 사람 씨가 말랐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