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원
어제 하루종일 의사이야기나오길래먼가했더니..배우의 집안이야기네요
4대가의사집안.
아버지는그렇다치고..할아버지? 전쟁전후세대일테니..그것도 패스
그럼 일제시대때 의사를했던 증조 할아버지??
그 당시에 의사면,,어떤삶이엇을까?
친일사전에 등재된 유명한 사람이었다는데..증손녀가 모를수도 있다고는보는데.
배우가 어렷을때부터 모자름없이 자라왔을테니..세상이 쉬워보였겠네요,
친일청산을 안하니..후세세대들이 고통을 받는것일수도 있구
그냥 조용히 살면될것을 머가 아쉬워서 ㅋㅋ
파묘가 어쩔땐 유용한듯합니다.
착하게살자..오늘도 화이팅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핫하더군요!!
이제 배우는 끝 아닐까요~
그렇게 보는 시각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던데요!!
친일 청산 못한 게 참 아쉽네요
잔존세력이 아직도 정치를 합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