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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ZZAN댓글이벤트]감사&하루노트 - #0047 - 2019.08.20
어제는 무등산의 풍광에 이끌려 예정했던 코스보다 좀 무리해서 몇군데를 더 둘러보고도 별 탈 없이 하산했네요. 산신령님께 감사해야겠습니다.
오늘은 그루브 있으면서도 신나는 노래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널 보고 이 곡을 썼지. 낮게 울리는 드럼. 그리고 들리는 트럼펫 소리."
Jason Derulo 입니다. Trump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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