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5 days ago브런치집에서 느끗하게 브런치를 먹었어요..샐러드양이 장난이 아닙니다..이렇게 먹으니 밖에서 먹는 샐러드가 양에 차겠습니까..야채를 듬뿍 먹으니 너무 좋으네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4 days ago막창친정 엄마가 손질해서 보내주신 대구에서 유명한 막창입니다..바싹하게 구워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양파랑 깻잎절임에 싸 먹으면 냄새 걱정없이 먹을수있답니다..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3 days ago김치찌개나의 최애 음식 김치찌개..아무리 먹어도 질리지않는 음식을 뽑으라면 망설이지 않고 김치찌개라고 할수 있을정도로 좋아합니다..그래서 저희집은 꼭 김장을 하고 있지요..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6 days ago노을창문 밖으로 보이는 노을..안 찍을수가 없네요.그 웅장함이 카메라에는 안잡히지만 그래도 한 컷 찍어봅니다..보고있으면 눈과마음이 너무 행복합니다...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7 days ago닭발불향이 아직까지 살아있넹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2 days ago미친 청량함오늘 하늘에 비늘구름 대박이다.. 🐟☁️빌딩 사이로 퍼지는 미친 청량함.jangin-jeongsin (73)in AVLE 일상 • yesterday무지개 비온뒤 아파트 사이로 색깔이 선명한 무지개는 처음보는것 같습니다..딸과 함께 저녁을 먹고 달달한 디져트 먹는 순간 눈에 들어온 무지개...기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