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나마...

꼬물꼬물한 어린 생명은 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그리고 그 꼬물이들과 함께하는 어미의 모습 또한 미소를 짖게 하기에 충분하다.
쉼 없이 움직이는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 멍 때리기 >라고 한다. 사랑스러운 사진을 보며 저절로 순해지는 아무 생각없는 잠깐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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