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ne (65)in Korea M2E • 3 days ago[2026년 2월19일] 어제의 운동 19.45km걷기(목표 10km)#오운완(20260219/19.45/10) 날씨만 더워진게 아니라 해도 많이 길어졌습니다 한겨울에는 저녁때 깜깜한 밤중인 시간대도 이제는 해가 져 가는게 보이는 시간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겨울바지는…kaine (65)in Korea M2E • 5 days ago[2026년 2월 17일] 어제의 운동 12.72km걷기(목표 10km)#오운완(20260217/12.72/10)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요즘 두꺼운 옷 입고 다니면 한낮에는 더움을 느낍니다.... 바람도 이전의 칼바람보다는 훨씬 부드럽게 와 닿고 있네요....…kaine (65)in Korea M2E • yesterday[2026년 2월 21일] 어제의 운동 11.4km걷기(목표 10km)#오운완(20260221/11.4/10) 2월 마지막 주는 헬주 예정이 되었습니다... 설 연휴때 못한거 3월 1일때 못하는거... 미리미리 당겨서 하느라 운동도 중간중간 간신히 하는…kaine (65)in Korea M2E • 4 days ago[2026년 2월 18일] 어제의 운동 13.6km걷기(목표 10km)#오운완(20260218/13.6/10) 이제는 정말 겨울이 생각나지 않는 날씨입니다…. 사람들의 옷차림이 점접 가벼워지는거 같습니다…. 저는 밤늦게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그리고 감기에 걸려버리면…kaine (65)in Korea M2E • 6 days ago[2026년 2월 16일] 어제의 운동 17.18km걷기(목표 10km)#오운완(20260216/17.18/10) 평소엔 열차를 타고 푹 자면서 갑니다만.... 오늘은 남동생차를 얻어타고 갑니다... 여동생네에 차를 끌고가는 김에 볼일이 있어서 가는것을 제가 태워달라고…kaine (65)in Korea M2E • 2 days ago[2026년 2월 20일] 어제의 운동 13.96km걷기(목표 10km)#오운완(20260220/13.96/10) 오늘은 간만에 휴식을 취했습니다.... 설연휴가 있지 않느냐 하시겠지만... 설연휴 내내 쉰적이 없습니다.... 전날 몸이 아프신 부모님 대신 제가 장을 다…kaine (65)in Korea M2E • 8 hours ago[2026년 2월 22일] 어제의 운동 21.07km걷기(목표 10km)#오운완(20260222/21.07/10) 날씨가 눈/비가 온다는 날씨인데 밤에 온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우산도 챙겨 나왔고… 안전문자는 2번인가?? 오고… 그러는데도 날씨는 너무 맑습니다… 이제는…kaine (65)in AVLE 일상 • 6 days agoRE: chatGPT 업무활용기아마 모두에게 지금 엄청난 공포로 다가오고 있을 겁니다... 저도 다르지 않습니다. 무서워요kaine (65)in Korea • 한국 • KR • KO • 6 days agoRE: [부동산 #61] 부동산 전자계약, 24년보다 약 2배 늘어나다전자 계약도 편의성에서 좋지만 중개인이 책임을 안지는 부분은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이전에 전세 입주할때 180만원을 소개비로 줬는데요 이런 돈을 먹으면서도 전혀 책임이 없다는게 전 놀랍더라구요kaine (65)in #zzan • 6 days agoRE: [26-2-18] 설날 풍경저도 아버지가 치는거 좋아하셔서 점백으로 즐겁게 잃어드리고 왔습니다. 명절때 고스톱은 재미죠.... 굉장히 무리한 고를 많이 했었네요kaine (65)in #kr • 6 days agoRE: 어느 노의사의 건강, 아니 인생 조언맞는 얘기 같습니다.... 인생은 새옹지마.... 세상의 어떠한 일이 나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니... 그거 조차도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겠습니다.kaine (65)in Korea M2E • 6 days agoRE: [2026년 2월 15일] 어제의 운동 24.2km걷기(목표 10km)넵 @blackeyedm 님도 설명절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kaine (65)in Korea M2E • 6 days agoRE: [2026년 2월 15일] 어제의 운동 24.2km걷기(목표 10km)명절때 좀 쉬고 싶은데.... 이런 인기는 달갑지 않습니다.kaine (65)in Korea M2E • 6 days agoRE: 2월 챌린지 17일차 13km완료 (목표6km)이제 핑계댈 새해 시작은 다 지나갔으니..... 다시 열심히 한해 보내야 겠죠....kaine (65)in #zzan • 5 days agoRE: [지금은독서중] SWEET TOOTH(이언 매큐언)정말 빠져드신거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한권정도 읽어볼 생각입니다.kaine (65)in AVLE 일상 • 5 days agoRE: [봉황탑 기도] 6.02km 오운완 (목표 5km)좋은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kaine (65)in #kr • 5 days agoRE: 서울 마라톤 D-24준비 착실히 하고 계시네요 좋은 기록으로 완주 기원합니다.kaine (65)in Korea • 한국 • KR • KO • 5 days agoRE: 장례식 비용이 비싸서 무빈소 장례 문화가 늘어날 예정!!!아마 점점 현세대에서 허례허식이라고 생각되던것이 많이 간소화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조용히 살다 가고 싶은데... 가끔 지인들 장례식장 가보면... 저도 모르는 예법에 지켜야 할 것들이 너무 많더군요....kaine (65)in Korea M2E • 5 days agoRE: [2026년 2월 16일] 어제의 운동 17.18km걷기(목표 10km)그 이후로 고속버스 울렁증이 생겼지요... ㅠㅠ 그래서 목숨걸고 기차 예매를 했던...kaine (65)in Korea M2E • 5 days agoRE: 2월 챌린지 18일차 7km완료 (목표6km)이미 명절때 많이 먹어버린거..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조금씩 걸으면서 줄여나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