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yg18 (75)in AVLE 일상 • 17 hours ago광화문국밥11시 오픈. 미쉐린이 많이 붙어있어서인지 11시에 이미 대기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지만, 다행히 입장 가능하였다. 기존에 알던 것과 다르게 살코기 위주의 깔끔하고 슴슴한 돼지국밥. 키포인트는…kimyg18 (75)in AVLE 일상 • yesterday포니산책 중 포니를 기념하는 조형물을 만났다. 잘모르던 대한민국 자동차의 시작을 알게 되었다.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3 days ago최제의 경로출근길의 선택지는 많다. 많이 걷거나, 환승을 감수하거나, 오래 걸려도 편하게 가거나. 출근과 퇴근의 최적이 다르듯 매번 고민이 따른다. 인생도 이와 같다. 길은 많고, 속도와 선택도 다양하다.…kimyg18 (75)in AVLE 일상 • 5 days ago창조경제주말에 폐기 컴퓨터를 팔고 왔습니다. 엘베없는 창고에서 내리고, 하드 떼고, 다시 조립 후 배달. 육체 노동은 힘드네요.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6 days ago광화문 시대광화문으로의 출퇴근. 다들 좋겠다? 고 하지만 직장은 자고로 직주 근접이 최고시다. 그런고로 좋지 않다 ㅠ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8 days ago무료나눔이번주가 신설동의 마지막이다. 이제 잘 안팔리는 것들, 예를 들어 대형화분 처분 중이다. 가져가기 어려워서 수요가 많지 않다. 그래도 생명이라 버리기는 쉽지 않고, 다 무료나눔으로 돌려야겠다.…kimyg18 (75)in AVLE 일상 • 9 days ago우주에 물리다종전으로 인해 포트에 있던 마이너스도 대부분 양전을 했다. 그럼에도 매우 아픈 손가락이 있다. TIGER 미국우주테크(0183J0) 스페이스X 편입도 아직 못해서 놓친 것도 많다. 우주로 가야지…kimyg18 (75)in AVLE 일상 • 10 days ago녹음초록이 우거져 그늘이 짙다. 해를 가려주는 것만 해도 시원함을 느끼게 해준다. 사진은 담양의 관방제림. 예부터 녹음을 즐겼던 곳이라 한다.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13 days ago한옥한옥은 확실히 운치가 있다. 외국인들이 딱 반하기 좋은 느낌. 고즈넉하고 여유가 생기는 것 같다.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14 days ago온라인 구입아기 신발은 온라인으로 샀다. 발 좁은 아이용으로. 그런데 사이즈가 크다. 교환에 6천원이 들기에, 귀찮아서 작은 사이즈를 하나 더 샀다. 올해도 신고, 내년에도 신거라.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15 days ago포시즌스 호텔 뷔페광화문에 있는 포시즌스 호텔 더 마켓키친. 당근으로 비품을 판다고 왔다 갔다 하니 상사가 "포시즌스 갈 수 있냐?"고 물었다. 가격을 몰랐기에 "갈 수 있지 않을까요?" 했다. 가격을 알아보니…kimyg18 (75)in AVLE 일상 • 16 days ago프로 당근러회사에서 컴퓨터 부품에 이어 노트북과 카메라도 팔고 있다. 프로 당근러가 되어서 모든 걸 팔고 있다... 이사가 코 앞이라 급처다. 무조건 현재 당근 최저가 보다 더 낮게! 새로운 업무가…kimyg18 (75)in AVLE 일상 • 17 days ago공모오늘 주식시장은 폭포수다. 계좌를 보면 짜증나지만 늘 업앤다운은 있는 곳이니. 공모의 소소한 수익을 봤다는데서 위안을 삼아보려한다.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18 days ago외식식당에 아이를 데려가는 건 꽤나 모험적인 일이다. 3돌이 지나고 나서는 이번보다 높은 빈도로 외식을 시도하고 있는데, 아이가 갈 수 있는 친화적인 곳이 대상이다. 매드포갈릭도 그중 하나인데 같이 밥을…kimyg18 (75)in AVLE 일상 • 19 days ago중고컴퓨터 부품 판매회사 사옥 이전으로 창고 정리 중, 몇 년전 바꾼 컴퓨터 본체들을 발견! 모두ㅡ하드만 폐기하고 그냥 버리자고 함 나ㅡ램을 중고로 팔아보겠다고 선언함 모두ㅡ팔리면 맛있는 거 사달라고 함 나ㅡ혼자 본체 다…kimyg18 (75)in AVLE 일상 • 20 days ago책의 무게이사할 때 책만큼 처물러지는 골칫덩이도 없다. 버리자니 아깝고, 가져가자니 부피와 무게가 너무 부담스럽다. 회사 이전을 앞두고 오늘 하루만 1,000권이 넘는 책을 버렸다. 손때 묻은 지식들을 솎아내고…kimyg18 (75)in AVLE 일상 • 21 days ago내 고향내 고향은 이번에도 요지부동이다. 숫자로 확인한 미묘한 균열은 위안이었으나, 결국 뒤집지 못한 결과 앞에서 공허함이 남는다. 100년 만의 기회였을지도 모를 아쉬움. 떠난 자는 말이 없어야 한다.…kimyg18 (75)in AVLE 일상 • 23 days ago막차지하철 막차를 타본게 몇년만인지 기억도 안난다. 날이 바뀌어도 차가 있다는 건 서울의 큰 메리트이다. P.s. 스팀 모임은 늘 즐겁고 배울 것도 많다.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23 days ago스티미언과의 즐거운 시간오늘도 즐겁게^^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24 days ago사건사고요즘 들어 사고가 참 잦다. 안전불감증인지, 정말 어쩔 수 없이 막지 못한 일인지 분간하기 어렵지만, 연일 이어지는 비보에 마음이 자꾸만 내려앉는다. 타인의 불행을 마주하는 일이 이토록 힘겨운 요즘, 당분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