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yg18 (75)in AVLE 일상 • 7 hours ago스피노사우르스소리나는 공룡을 찾아오란 특명, 급히 당근으로 구해왔다. 그런데.. "아빠 스피노사우르스가 없어요" 10마리의 공룡 중 스피노가 없었다. "내가 스피노사우르스 제일 좋아하는데" 티라노를 가장 좋아하는…kimyg18 (75)in AVLE 일상 • yesterday홍수2어젠 물과 인연이 아니였나보다. 식세기의 배수 호스가 잘못되어 주방을 덮쳐버린 사건. 아침에 그 난리를 겪고 집에서도 물난리를 하니 화도 안나는 상황이었다. 냉장고 밑에 들어간 물을 닦느라 아주…kimyg18 (75)in AVLE 일상 • 2 days ago홍수사무실 건조함을 잡으려다 탕비실에 바다를 만들었다. 최대 25리터의 가습기 물을 엎는 대참사. 쓰레받기로 물을 퍼내고 신문지로 바닥을 사투하듯 닦았지만, 끝내 관리팀이 들이닥쳤다. 아래층에 물이…kimyg18 (75)in AVLE 일상 • 3 days ago에버랜드꿈과 희망의 나라, 에버랜드는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다. 변한 게 있다면 그 풍경을 바라보는 내가 때를 탔달까. 그럼에도 처음 이곳을 마주한 아이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크고 눈부신 꿈의 무대였을 것이다. …kimyg18 (75)in AVLE 일상 • 4 days ago3월의 국장너무 다이나믹하다. 외인은 끝없이 팔고 있고, 개미는 하락할수록 더 주워 담는다. 시장 분위기가 꽤 혼란스럽다.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당분간은 관망하기로 했다. 보유 물량의 50%는 현금화했고…kimyg18 (75)in AVLE 일상 • 5 days ago스팀 넥스트 페스트 2026네이버 메인에 뜬 스팀 넥스트 페스트 2026. 깜짝 놀랐습니다. 다음엔 steam 대신 steem이 메인에 뜨기를! steem도 넥스트 페스트가 곧 개최되겠지요!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6 days ago다이소몰아기와 다이소 장보기가 힘들어(장난감만 잔뜩 사게 되기에) 온라인 다이소몰을 이용해보기로 하였다. 그런데 원하는 품목은 거의 품절. 3만원 이상 무료 배송이라 이마저 쉽지는 않다. 그래도 집이 어느정도…kimyg18 (75)in AVLE 일상 • 7 days ago코스닥 액티브3월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가 두 개 상장한다. 요즘 액티브가 인기리이고, 코스닥도 분위기가 좋은 만큼 잘 선택해야 되겠다.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8 days ago새우새우가 이리도 다채롭다니! 북쪽분홍새우가 궁금하다.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9 days ago사이드카어제는 매도 사이드카, 오늘은 매수 사이드카. 정신이 혼미하다. 지수 등락이 10%를 가볍게 오간다. 어제 섣불리 팔았더라면 멘탈이 크게 흔들렸을지도 모른다. 이러나저러나 아직은 상승 추세로…kimyg18 (75)in AVLE 일상 • 10 days ago통근이사 후 첫 출퇴근을 했다. 집이 더 멀어져 걱정이 앞섰지만, 기점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여유 있게 출근했고 기점인 지하철에 앉아 편히 퇴근했다. 편도 시간이 10~15분쯤 늘었지만 앉아서 오갈 수…kimyg18 (75)in AVLE 일상 • 11 days ago야근이사로 계속 휴가를 썼더니 일이 아주 산더미입니다. 이번주는 출장도 껴있어서 사무실에서 일할 시간이 적네요. 현재시간 18:00 야근 스타트, 뭘 먹으면서 해볼까...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kimyg18 (75)in AVLE 일상 • 12 days ago당근아직 컴퓨터 설치를 못하여 폰으로 포스팅을 계속 하는 중입니다. 지난달 이사를 맞아 열심히 팔았습니다. 이번달 이사 이후라 다시 열심히 사고 있습니다. 정말 필요한 것만 사자고 하였으나 어김없이 다…kimyg18 (75)in AVLE 일상 • 13 days ago명상아기는 이제 밖에 나가야만 낮잠을 잔다. 오늘도 유모차를 끌고 동네를 거닐다 잠든 걸 보고 한강공원에 있는 키즈카페에서 명상에 잠겨본다. 지나다니는 지하철(아니 여기는 지상철)을 몇십대 보고 나니 낮잠이…kimyg18 (75)in AVLE 일상 • 14 days ago다이소건대 스타시티점에 이사하는 날에 맞춰 다이소가 생겼다. 엄청 크다. 정말 다 있는 느낌. 자주 올 것 같다. 집정리는 전혀 진전이 없다. 유모차 끌고 동네 돌아다니는데 매일 2만보는 거뜬하다ㅠ…kimyg18 (75)in AVLE 일상 • 15 days ago팀웍이삿짐센터 팀워크가 정말 대단했다. 주방 담당 이모님 한 분, 운반 세 분(한국인 두 분, 몽골인 한 분), 사다리차 기사님 한 분. 총 다섯 명이 정리도 덜 된 집을 단 두 시간 만에 포장했다. 그리고 한…kimyg18 (75)in AVLE 일상 • 17 days ago안녕 답십리2년 4개월. 아기와 함께 하여 더 길게 느껴지는 보금자리를 떠납니다. 여러모로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새로운 곳에서 또 적응하여 잘 살아보겠단 마음으로 대신합니다. 웰컴 자양.…kimyg18 (75)in AVLE 일상 • 17 days ago눈서울은 눈이 온다고만 하고 오지 않았다. 검은 아스팔트 위에선 눈인 마냥 흰 염화칼슘만 버적버적 소리를 낼 뿐이다. 기차를 타고 지방출장을 가는 길, 창 밖의 충청도는 하얀 눈 밭이다. 아니 이제…kimyg18 (75)in AVLE 일상 • 18 days ago사과어제 아이는 평소보다 한참 텐션이 낮았다. 부모 눈치를 보며 하원하는 모습이 낯설었다. 선생님께 주의를 받았을 것이고,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며 아이 스스로도 많이 놀랐을 것이다. 아이는 조금…kimyg18 (75)in AVLE 일상 • 19 days ago가해내일이 유치원의 마지막 날이라 어제 친구들과 다 함께 키즈카페에 다녀왔다. 그런데 오늘, 아이가 친구의 얼굴을 물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심각한 상처는 아니라고 하지만 ‘얼굴’이라는 말에 가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