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jew (72)in #kr • 4 days ago2026/09/18(금) 일상어제 계획한대로 근처 산자락에 가서 밤을 몇개 주웠다. 알이 큰 것들은 땅에 떨어져 도로 맞은편까지 굴러가 있었다. 10분 쯤 주웠나보다. 근처 사찰에 가서 부처님앞에 인사하고 경내를 조금 걷다가 집으로…neojew (72)in AVLE 일상 • 5 days ago2026/09/17(목)일상요일 감각을 잊은채 한주를 보내고 있다. 내일은 가까운 산을 찾아가 밤이라도 몇개 주워다가 삶아먹어야 겠다. 해마다 가을이면, 검정 비닐에 밤 한봉지 주워다가 삶아서 부부가 마주보고 이런저런 이야기…neojew (72)in AVLE 일상 • 6 days ago2026/09/16(수) 봉안당부모님을 모신 봉안당에 다녀왔다. 세월이 가는것이 느껴지지 않는다. 분명 많은 세월이 흘렀는데. 근처에서 너무도 슬프게 느껴지는 울음소리가 들렸다. 나까지 마음이 무거워지는거 같아 얼른 자리를 떴다.…neojew (72)in #kr • 3 days ago2026/09/19(토) 일상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못다한 아쉬움을 남기지 않기위해 하루 일상을 돌아본다. 구름이 넓게 퍼져있다. 많은 사람들이 평온한 밤을 보내길..neojew (72)in AVLE 일상 • 10 hours ago2026/09/22(화) 일상국사교과서에서 우리 역사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고조선이라고 부르는 나라의 역사는 중국사의 '연나라'와 연결되어 있다. 춘추전국시대에 가장 약했던 나라로서 기록도 제대로 없는 '연나라' 그런 연나라가 조선을…neojew (72)in AVLE 일상 • 2 days ago2026/09/20(일) 일상어제는 스티밋이 작동을 하지 않아서 '포탈홈'을 이용해 포스팅을 했다.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는 모양이다. 가격이 근본적인 문제겠지. 세상일도 그렇다. 겉으로 드러난 현상과 그 뒤에 숨어있는 원인.…neojew (72)in AVLE 일상 • yesterday2026/09/21(월) 일상오랜만에 동네 한바퀴 8천보를 걷게된다. 도토리를 줍는 할머니가 눈에 띈다. 올해는 도토리도 밤도 보기에 좋을 정도로 알이 반짝거린다. 줍는즐거움에 뭔가는 만들어먹는 보람. 몇 년전에 도토리를 주워서…neojew (72)in #krsuccess • 4 days agoRE: [아빠마음 #896] 미안한 하루아이가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neojew (72)in #krsuccess • 2 days agoRE: [아빠마음 #896] 미안한 하루아..얼른 낫기 바랍니다. 독감..어지럽고 힘들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neojew (72)in AVLE 일상 • yesterdayRE: 2026/09/20(일) 일상공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