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너집(?) 건너 커피숍이 자리잡은지 오래되었지만 이와 더불어 이제는 무인커피숍도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네요.
쌀쌀한 겨울 아침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 잠깐 짬을 내어 따스한 아메리카노를 맛보기에 나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가격도 아메리카노 기준 1700원, 그리 싸다고 할수 없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가격인 것 같기도 하구요.
숍내에 의자와 탁자도 있어 담소를 나누기에 불편하지는 않네요...
유인 매장은 유인 매장대로 무인은 무인대로 그 나름의 장단점이 있고 한동안 공존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023.11.25.
천안은 천원인디 쬐금 비싸네요..
은근 괜찬은 생각입니다
버스 정류장 근처에 !
잠시 여유를 가지고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따듯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