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ctifit Report Card: December 13 2025
원래 오늘까지 일을 하고 내일 시애틀로 이동할 예정이였지만, 일이 무리없이 끝나서 오늘은 LA에서 온전히 하루를 관광?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도시구경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고민하다가 하루종일 호텔에 있으면 컨디션 조절에 좋지 않을 것 같아, 억지로 호텔을 나섰는데 오늘은 40분 쯤 운전해서 THE BRAOD라는 박물관에 갔습니다. 네이버에 보니 화려한 블로그들이 많았지만, 제가 예술에 관심이 크게 없어서 인지 굳이 이렇게 운전해서 비싼 주차를 내고 갈 정도는 아닌것지...
3시간 이야기했지만, 결국 한시간도 안되어 나왔는데, 막상 헐리우드 Sign을 보러 30분 운전을 하기도 애매하고 , 헐리우드 스타 별을 보러가기도 귀찮아서 그냥 호텔로 왔습니다.
역시 도시관광은 저에게는 맞지 않는듯... ( 사진만 보면 또 멋진 곳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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