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대신 선택하고 길을 정해줄 수는 없다. 삶 에서는 오롯이 스스로 판단해 선택하고, ⋯

in #anpigon5 days ago

누군가 대신 선택하고 길을 정해줄 수는 없다. 삶 에서는 오롯이 스스로 판단해 선택하고, 또 스스로 책임져야 할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몰입과 집중의 시간, 누구도 간섭하지 않는 고요한 시간 속에서 자기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 하지 않을까.

실패해도 좋고, 돌아가도 괜찮다. 혼자만의 길을 걷는다는 건 때로 외롭고 더디지만 그것이 진짜 나를 만드는 방법이다. 바둑판 위 한 수처럼, 삶에서도 진짜 중요한 수는 스스로 읽어내야 한다.

“이세돌, 인생의 수 읽기” 중에서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혼자만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 “진짜 나” 찾아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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