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20 최근 시장 상황 및 새로운 콘덴서 steemhome의 출시
불과 1주일전만 해도 상승장의 신호라는 분석이 많았는데 갑자기 시장이 하락했습니다.
시장이 하락하고 청산을 당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비트코인을 매수해서 축적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장은 알고 보면 손짚고 헤엄치기지만, 국외자에게는 정말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엉덩이가 무거운 투자자가 최종 승리한다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스팀도 끝까지 들고 있으면 언젠가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환경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이란전쟁의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고 이로 인한 금리인상의 가능성도 많다고 합니다. 전쟁이 빨리 끝나지 않으면 그럴 가능성도 높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그런 상황을 감수할 것인지는 불확실합니다. 트럼프도 자신의 정치생명이 달려 있으니 가급적 빨리 협상을 마무리 하려고 할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해봅니다. 이런 상황은 우리가 알 수 없으니 그냥 두고 볼 뿐이겠지요
스팀에 새로운 개발자가 콘덴서를 만들었습니다.
@kuoba01 개발자가 https://www.steemhome.com/ 을 출시했습니다.
스팀에 여러 콘덴서가 있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혹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여러 콘덴서가 있으면 오류를 회피하기에 용이합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가입은 직접 포스팅키를 써 넣게 되어 있습니다. keychain을 이용하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개발자가 challenge를 하고 있습니다
한번 참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스팀의 콘덴서가 만들어지고 있지만 서로 특성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소셜 블록체인의 기능에 부합하게 특성이 분명했으면 합니다.,
지갑이면 지갑, 소셜 미디어면 소셜 미디어 답게 활용성이 분명하게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예를 들어서 자신들끼리의 소모임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없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모든 사람들의 모든 블로그가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아직 저도 분명한 그림은 없습니다만 텔레그램 처럼 자신들끼리의 방을 만들어 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새로운 개발자가 무엇인가를 계속해서 시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도는 스팀의 발전에 중요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uoba01 증인이 밝힌바와 같이 지금은 시작단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욱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