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비를 잠깐 봤는데 즉석떡볶이 달인에 대해서 나오더라구요.
먹고싶어져서 첫째에게 말해더니 점심때 친구들이랑 만나
떡볶이를먹었다고 안가겠다고 히더라구요.
남펴놘테 말하니 같이먹으러 가자고 해서 애들은 두고 저랑 남편이랑 먹으러 갔다왔어요.
요즘 제가 먹고 싶은게 없다고 하다가 먹고 싶은게 많다고 하니 남편이 흔쾌히 가주었나봐요.
야기만두를 8개나시키고 계란까지 주문해서 먹었는데 배가 부른데도 마무리로 볶음밥까지 먹었어요.
배가부른데도 볶음밥까지 다 먹게 되더라구요.
잘먹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