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연계된 '여론 흔들기 댓글' 찾아낸다…KAIST, AI 기술 개발
“연구팀은 이를 통해 네이버 뉴스 이용자 약 400만명 가운데 외국 연계 영향력 활동이 의심되는 계정 2만3천998개를 식별했다.
이들 의심 계정은 특정 정치 진영을 일방적으로 지지하기보다는 한국 사회 내부 갈등과 대립을 증폭시키는 방향의 메시지가 두드러졌다.
실제로 대중의 호응을 많이 얻은 상위 10개 표적 가운데 7개는 국내 유명 정치인으로 나타났다. 특정 정당이나 이념에 집중되지 않고 진보와 보수 양 진영의 전·현직 대통령과 대선 후보, 정당 등이 대상이 됐다.
20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의심 계정들은 외국을 직접 찬양하기보다 한국과 국내 정치인을 비난하며 갈등을 키우는 패턴을 보였다“
-연합뉴스 펌
역시나… 여론 조작 댓글의 실체가 드러났네요
실제 사이버 간첩의 존재가 밝혀진건데… 이를 안보에 중요한 주제로 올리는 법안이 빨리 만들어지면 좋겠음
카이스트에서 국가적으로 의미있는 일에 기여하는군요
#krsuccess #jsup #av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