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사에 모시다.

in AVLE 일상5 hours ago

처형 장례 마치고, 위패는 용문사에 모셨다.
1000년 넘은 은행나무로 유명한 용문사인데, 평소 처형이 자주 갔던 곳이라고 하다.
이제는 좋은 곳에서 평한하시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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