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소중한 나의 자작나무입니다jamislee (83)in AVLE 일상 • yesterday 폭설 강풍 한파 쓰러질 듯한 부러질 듯한 자작나무를 봅니다 그대는 나의 소중한 자작나무입니다 새벽에 눈 뜨면 어둠 속에서 바라보며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면 어둠속에서 또 바라보고 잠듭니다 어떠한 폭설 강풍 한파에도 나는 쓰러지지 않고 일어섭니다 자작나무를 마음에 심고 따뜻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avle #krsuccess #kkkk #zzan
폭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