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첫 장애인 건강검진 기관 운영 시작…전국 25곳으로 확대
보건복지부는 2025년 12월 30일, 보건복지부가 남원의료원과 강진의료원을 장애인 건강검진 기관으로 운영 개시했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내 첫 사례인 남원의료원과 전남 두 번째인 강진의료원은 장애친화 시설·장비와 수어통역 등 의사소통 지원 인력을 갖춰, 지역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는 최근 지역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흐름과 유사하게,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다만 초기 운영기관 수가 제한적이라는 우려가 있는 만큼, 지속적인 예산 지원과 인력 확충을 통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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