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과 주스

in AVLE 일상11 hours ago

파스타 먹던 날,
부모가 와인잔을 부딪히자
본인도 와진잔을 달라한다.

와인이 뭐냐 묻길래
포도즙이라고 했더니
본인도 포도주스를 원한다.

와인잔에 과일주스를 부어주자
짠하자고 한다.
짠!
그제서야 얼굴에 미소가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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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도시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