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 대회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경남종별선수권대회 태권도 대회가 있어서 고성 다녀왔어요.
오늘도 여전히 긴장한 탓에 대기하러가기전에 토하고(아침에 밥 한숟가락 정도 먹임)
나름 긴장 풀면서 대기하다가....
16강 부터 착착~ 잘 싸워서....결승전까지 올라갔어요.
결승전에서 또 ㅇㅇ이를 만나서(넘사벽인 친구) 졌어요. 핑계겠지만, 그 ㅇㅇ친구가 키가 커요. 다리가 더 길어요 ㅎㅎ
그래도 스스로 열심히 했다하니...기특합니다.
새벽 6시부터 움직였더니 피곤합니다.
오늘도 꿀잠 예약^^
아무리 봐도 태권도는 하체가 길면 유리한 종목은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