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한한 놈leeki7801 (76)in Avle 여성 육아 • 2 days ago (edited)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감기로 며칠 고생중인 아들~ 집에서 쉬었으면 좋겠는데, 친구들 부름받고 나가셨네요. 저녁시간이 되어서 찾으러 갈겸 가보니~ 학교 운동장에서 열심히 축구하는 아들입니다. 기침도 하고 힘들텐데, 열심히 공 쫒아다니네요. 밥 먹으러 가재도 조금만 조금만~ 오전에 숙제 하라할 때는 피곤하다더니.... 저렇게 열나 뛰어다니는 건 안 힘든건지.... 희한합니다. #kr #krwriting #dblog #krsuccess #momscafe #zzan
무릇 사내는 다 그렇죠.ㅎㅎ
원래 어릴때는 그렇습니다 저도 친구들이랑 길거링 농구할때는 콜록거리며 뛰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