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3일차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제주도 마지막날~
호텔 조식~ 야무지게 먹고....
함덕해수욕장 들러서 카페서 아슈크림이랑 한라봉머시기빵 먹고...
더마파크 가서....말타고, 카트타고...말공연보고...
편의점에서 간단히 컵라면 먹고...
협재해수욕장에서 아들 바닷물에 퐁당 좀 하다가....시간맞춰 렌트카 반납하고, 공항 도착.
오늘은 계획대로 시간이 착착...맞아떨어지는 맛까지 있었네요.
오늘도 알차게 보냈어요.
여행의 마지막날은 늘 아쉽죠.
다음을 기약하며....
집도착해서 후딱 짐정리하고 , 다 씻고...
이제 두다리 뻗고 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