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BDA를 꺼내 들면서,steemCreated with Sketch.

in #avle21 hours ago

다시 공부를 열정을 더한다.

엘리자베스 퀴블러스의 DABDA는
심리학에서 ‘죽음·상실을 받아들이는 5단계’를
뜻하는 약어로,
부정(Denial) → 분노(Anger) → 흥정(Bargaining) → 우울(Depression) → 수용(Acceptance)의 순서로 정리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Elisabeth Kübler‑Ross)가 제안한 모델로, 한국에서도 상담·심리 교육에서 널리 사용되는데,
다시 오래전 낡은 책들을 꺼내든다.

  1. Denial (부정) 현실을 인정하기 어렵고 충격을 완화하려는 단계 “설마… 아직 실감이 안 나.”
  2. Anger (분노) 상황이나 타인, 자신에게 화가 나는 단계 “왜 하필 나야?”
  3. Bargaining (흥정) 상황을 되돌리려는 마음, 조건을 바라는 심리 “이렇게만 된다면 뭐든 할게…”
  4. Depression (우울) 상실감이 깊어지고 무기력해지는 단계 “아무 의미가 없어.”
  5. Acceptance (수용) 현실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는 단계 “이제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해보자.”
    ㅡㅡ

교육과 강의가 이어진다.
더 나누고 싶은데 몸이 덜 따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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