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BDA를 꺼내 들면서,
다시 공부를 열정을 더한다.
엘리자베스 퀴블러스의 DABDA는
심리학에서 ‘죽음·상실을 받아들이는 5단계’를
뜻하는 약어로,
부정(Denial) → 분노(Anger) → 흥정(Bargaining) → 우울(Depression) → 수용(Acceptance)의 순서로 정리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Elisabeth Kübler‑Ross)가 제안한 모델로, 한국에서도 상담·심리 교육에서 널리 사용되는데,
다시 오래전 낡은 책들을 꺼내든다.
- Denial (부정) 현실을 인정하기 어렵고 충격을 완화하려는 단계 “설마… 아직 실감이 안 나.”
- Anger (분노) 상황이나 타인, 자신에게 화가 나는 단계 “왜 하필 나야?”
- Bargaining (흥정) 상황을 되돌리려는 마음, 조건을 바라는 심리 “이렇게만 된다면 뭐든 할게…”
- Depression (우울) 상실감이 깊어지고 무기력해지는 단계 “아무 의미가 없어.”
- Acceptance (수용) 현실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는 단계 “이제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해보자.”
ㅡㅡ
교육과 강의가 이어진다.
더 나누고 싶은데 몸이 덜 따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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