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월) 김부식이래 유사역사학을 폐기해야 한다.

삼국사기를 김부식이 편찬했다고 배웠으니
역사라는 것이 그랬나보다 하고 착각하며 살아간다.

분명히 밝히지만,

김부식, 이율곡, 정약용, 기타 수많은 이름난 유학자들은
역사학자가 아니다.
명성은 높지만
그들의 전공은 문학이나 철학이다.

구글지도가 없고
귀동냥으로 주워들은 이야기로 기록을 쓰던 시절에 만들어진 것을
100%신뢰한다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것이다.

미국이 이란을 폭격했던날
미국측은 하메네이가 죽었다고 발표했고
이란은 건재하다고 발표했다.
이란이 반격을 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미국측에서는 5명이 죽었다고 했고
이란측에서는 500명이 죽었다고 발표했다.

인공위성이 날아다니는 21세기에도 이런데
하물며,
사람을 식량으로 쓰던 시절의 기록이야
말할게 있나?

남에나라 기록을 맹신하면서
김부식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편찬한 [삼국사]와
유교에 중독된 유학자들이 만들어낸 유사역사학을 폐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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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식의 삼국사기도 믿지못할 역사군요. 참....

당시에는 지도가 없었고, 사료가 부족했고, 그의 세계관이 사대주의였기에 그런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모르면서 아는척을 한 것이지요. 그것도 잘못된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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