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금) 어버이날
부모님이 오래전에 돌아가셨으니
어버이 날이라 해도 챙겨드릴분은 안계시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았다.
이런저런 것들
꽃
편지
용돈
기억도 가물가물한 어릴적
학교앞에서 카네이션을 사서
어머니께 달아드리던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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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7 days ago

부모님이 오래전에 돌아가셨으니
어버이 날이라 해도 챙겨드릴분은 안계시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았다.
이런저런 것들
꽃
편지
용돈
기억도 가물가물한 어릴적
학교앞에서 카네이션을 사서
어머니께 달아드리던 생각이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