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일) 휴일산책neojew (72)in AVLE 일상 • 5 days ago 약간 뒤숭숭한 꿈자리로 피곤했던 밤 아침을 먹고 동네산책을 나섰다. 일주일전 막 피어나기 시작하던 목수국이 어느새 이렇게 커졌다. 5월은 화려한 장미의 계절이면서 포근한 목수국의 계절이다. 온갖 어지러운 소식들이 있더라도 그런가 하고 흘려보내며 봄만 즐기자. #kr #krsu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