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일) 휴일산책

in AVLE 일상5 days ago

약간 뒤숭숭한 꿈자리로 피곤했던 밤

아침을 먹고 동네산책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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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 막 피어나기 시작하던 목수국이
어느새 이렇게 커졌다.
5월은 화려한 장미의 계절이면서
포근한 목수국의 계절이다.

온갖 어지러운 소식들이 있더라도
그런가 하고 흘려보내며
봄만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