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1(토) 평화를 주장하며 국방을 약화시키려는 국방장관

in AVLE 일상18 days ago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틀을 갖고 살아간다.
그것이 없으면 세상을 인식할 수 없다.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다.
다만,
자신이 자신만의 어떤 틀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자신만의 틀인데,
때로는 그것을 잊는다.
그래서 자신의 주장이 먹히지 않으면,
상대가 틀에 갖혀서 대화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가장 위험한 것은
자신이 진리라고 주장 더 나아가 강요하는 행위다.
오래전에 유행한 단어가 있었다.

악의 축

뭔가 그런게 있을거 같긴 하다.
그것이 뭘까?
간단하다.
나와 나의 집단의 영속성을 위협하는것은 '악의축'이다.

이란에게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악의축이다.
그 반대도 성립한다.

대한민국입장에서는 김정은 왕국이 악의 축이다.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있다.

같은 민족, 동포아닌가?

라고 큰 소리로 떠드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그럼 1950년의 전쟁은 뭔데?

평화가 이어지고 심심해지면,
전쟁을 망각한다.
그래서 슬그머니 '동포, 민족'이라는 용어를 팔아먹는다.

정신나간 자들이며, 역사에 대해 무지한 자들이거나, 간첩같은 족속들이다.

동포니 민족이니 하는것은,
같은 법률, 행정 체계에 포함되었을때 의미있는 것이다.
운명을 같이하기 때문이다.

고구려, 신라, 백제, 부여나
후고구려, 신라, 후백제
고려와 조선
같은 민족인데 어땠나?
수백년간 전쟁을 하기도 하고
지배계층을 전부 죽이고 자신들이 지배자가 되었다.

김정은 왕국과 대한민국은
언젠가 통합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전쟁중이고 적대국이다.
당연히 대한민국 정치권에도 간첩이 활약할 것이다.
북한보다 훨씬더 많이.
그것이 통합진보당이었고, 주사파이며
지금 민주당 일부에서 수상한 짓을 하는 자들이다.

국방을 약화시키는 행위
경계를 완화시키고, 연합국과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
군대의 명령체계를 약화시키고, 와해시키려는 행위
적국이 평화를 원한다고 헛소리를 퍼뜨리는 행위
사회구성원들을 분열시키려는 행위

이런 행위는 전부 적국을 이롭게하는 간첩행위로
본래, 사형시켜야 하는 중대한 범죄다.
이런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젊은시절 경계근무서던 방위병 출신은 무척 열받았을 것이다.
당시의 권위적인 군대가 혐오스러웠고
언젠가 저것들을 전부 없애버리겠다고 맹세했을 것이다.
역사기록들은 그런 사례들을 무수히 기록했고
그런 자들이 권력을 쥐면, 그 나라는 멸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