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9(일) 귀뚜라미
폭염에 시달릴때면 항상 기다리던 소리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갑자기 들린다.
폭염이 계속되었다면 환청인가 하고 생각했을텐데
선풍기 바람이 시원하니
가을이 문앞에 있다는것을 확신한다.
며칠 지나면 산책도 다시하고
가까운 곳에 나들이라도 갈 수 있겠다.
이것은 사람이 어찌 할 수 없는
유일한 희망이다.
폭염에 시달릴때면 항상 기다리던 소리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갑자기 들린다.
폭염이 계속되었다면 환청인가 하고 생각했을텐데
선풍기 바람이 시원하니
가을이 문앞에 있다는것을 확신한다.
며칠 지나면 산책도 다시하고
가까운 곳에 나들이라도 갈 수 있겠다.
이것은 사람이 어찌 할 수 없는
유일한 희망이다.
한낮엔 매미 소리가 우렁차네요. 건강한 한 주가 되시길...^^
매미들도 자기 할바를 하고있는 거지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