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팀잇 활동, 충격적!!!!
스팀잇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과연 얼마나 소통하고 있을까?
글만 올리고 있는지, 아니면 댓글과 답글로 다른 스티미언들과 꾸준히 연결되고 있는지 말입니다.
이럴 때 꽤 유용하게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steemx.org입니다.
이곳에서는 위에 표시된곳을 누르면 스팀잇 계정의 여러 활동 지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더라고요. 단순히 글 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댓글과 답글, 팔로워와 팔로잉까지 함께 볼 수 있어서 제법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제 계정만 봐서는 이 수치가 많은 편인지, 적은 편인지 감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문득 국내에서 스팀잇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계신 @jungjunghoon 님 같은 계정과 비교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비교해 보면 제 활동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점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조금은 부끄럽기도 했습니다만, 반대로 더 소통해야겠다는 자극도 되더군요.
여기에 더해 증인 계정들까지 함께 비교해 보면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증인이 단순히 시스템 운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스티미언들과 얼마나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지도 어느 정도 가늠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숫자는 차갑지만, 그 숫자 안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흔적이 담겨 있는 셈이지요.
참고로 아래사진은 저의 활동내역입니다.
2018년경부터 스팀잇을 시작했는데요.
"Comments" 항목이 참 초라합니다.
거의 나 혼자 놀기 정석을 보여준 듯 합니다.
위 사진에 나온 항목들의 뜻을 아주 짧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Active Posts/Comments : 지금 살아 있는 활동 수
- Root Posts : 내가 직접 쓴 원글 수
- Comments : 내가 쓴 댓글 수
- Replies : 댓글에 대한 답글 수
- Followers : 나를 팔로우한 사람 수
- Following : 내가 팔로우한 사람 수
스팀잇은 결국 글만 쓰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하나도 의미 있지만, 따뜻한 댓글 하나가 더 오래 남을 때도 있으니까요.
저도 숫자를 보며 잠깐 멈춰 서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글쓰기만큼이나 소통에도 조금 더 마음을 써야겠습니다.



새로운 사이트가 또하나 있었군요..
steemx.org
한번 들어가 봐야겠네요.
0.00 SBD,
0.46 STEEM,
0.46 SP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이 dapp에서 글을 쓰면 간헐적으로 디앱관련 계정에서 대박보팅(?)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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