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開封迫頭) - 01월 5주 (01/28) 개봉예정작


2026.01.28 (수)

극장판 총집편 걸즈 밴드 크라이 청춘광주곡

    * 애니메이션
    * 일본
    * 110분
    * 12세이상 관람가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혼자서 도쿄로 상경한 이세리 니나는 동경하던 밴드의 보컬인 카와라기 모모카와 만나 음악의 매력에 눈뜨게 되었고, 본심을 숨기고 살고 있는 아와 스바루, 부모님에게 버림받은 과거를 갖고 있는 에비즈카 토모, 의지할 곳 없는 고독한 소녀 루파와 함께 록 밴드 '토게나시 토게아리'를 결성했다.
아픔을 갖고 있는 다섯 명의 소녀가 세상의 부조리함에 맞서, 자신들의 안식처를 찾기 시작한다.



시스터

    * 스릴러
    * 한국
    * 86분
    * 15세이상 관람가

나는 오늘, 언니를 납치했다! 동생의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거액의 돈이 필요한 ‘해란’(정지소)은 ‘태수’(이수혁)와 이복언니 ‘소진’(차주영)을 납치한다.
눈 떠보니 낯선 공간에 감금된 ‘소진’. ‘해란’과 ‘태수’는 부잣집 딸 ‘소진’의 몸값으로 10억 원을 요구한다.
납치범 ‘해란’이 이복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소진’은 언니와 동생, 피해자와 가해자라는 위태로운 공조를 시작하고 무자비한 ‘태수’를 상대로 반격을 가하는데…
하나씩 드러나는 진실, 끝이 없는 의심의 덫이 시작된다!



프라이메이트

    * 공포/스릴러
    * 미국
    * 89분
    * 청소년관람불가

인간과 99% 동일한 DNA. 성인 남성 2배의 괴력…
가족과 다름없던 침팬지 ‘벤’이 어딘가 이상하다.
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하와이 집으로 돌아온 ‘루시’는 오랫동안 가족과 함께 지내온 침팬지 ‘벤’과 재회한다.
‘루시’와 친구들은 아버지가 집을 비운 틈을 타 풀 파티를 열기로 하지만 갑자기 ‘벤’이 돌변, 잔혹한 공격과 함께 폭주를 시작한다.
도망칠 곳도, 도움을 청할 곳도 없는 상황.
‘벤’이 들어올 수 없는 유일한 공간, 수영장에 갇힌 ‘루시’와 친구들은 통제 불능이 된 ‘벤’의 광기 어린 폭주 속에서 필사의 생존을 시작하는데....



물의 연대기

    * 드라마/로맨스/멜로
    * 미국, 프랑스, 라트비아
    * 128분
    * 청소년관람불가

우리는 모두 헤엄치며 살아간다 올림픽 메달을 꿈꾸던 수영 선수 ‘리디아’는 각종 대회에서 상을 휩쓸며 장학금으로 대학에 진학해 폭력과 고통으로 가득 찼던 부모에게서 비로소 벗어난다.
하지만 대학 입학 후 이어진 중독과 방황은 그를 끝없는 갈등으로 몰아넣고 난장판 같던 삶에서 허우적대던 ‘리디아’는 글을 쓰며 새로운 숨, 새로운 인생을 찾게 된다.



직장상사 길들이기

    * 공포/스릴러
    * 미국
    * 112분
    * 15세이상 관람가

“아직도 여기가 회사인 줄 아나 봐?”.
퇴근 없는 지옥의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고자극 서바이벌 스릴러!
직장에서 인정받지 못해 괴로워하는 ‘린다’는 죽일 만큼 미운 상사 ‘브래들리’와 출장 도중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무인도에 단둘이 고립된다.
와이파이도, 인사팀도, 직급도 없는 야생의 섬에서 이들의 권력관계는 완전히 뒤집히게 되는데…!
1월 28일, 샘 레이미 감독의 뒤틀린 천국으로 초대합니다!



하우스메이드

    * 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 131분
    * 청소년관람불가

전 세계 350만 부 이상 판매된 고자극 반전 스릴러! 뉴욕타임스 130주, 아마존 83주 연속 베스트셀러 원작!
과거를 숨긴 채 상류층의 저택에서 일하게 된 수상한 가정부 밀리.
화려한 저택에 입주해 살게 됐다는 기쁨도 잠시, 처음에는 친절했지만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는 비밀스러운 아내 니나에게 질려간다.
그리고 그때마다 자신을 도와주는 이상적인 남편 앤드루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한다.
완벽한 저택 안에서 세 사람의 관계는 은밀하게 얽히고, 점차 닫힌 문 뒤 숨겨져 있던 거짓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 다큐멘터리
    * 이탈리아
    * 94분
    * 전체관람가

살바도르 달리에서 앤디 워홀, 데이비드 라샤펠, 제프 쿤스, 레이디 가가에 이르기까지 그 누구도 보티첼리의 영원한 열정과 그의 작품들에서 받은 영향을 부정할 수 없다.
로렌초 ‘일 마니피코’로 더 알려진 로렌초 데 메디치가 지배하던 르네상스 시기의 피렌체는 권력 투쟁, 음모, 잔인한 폭력으로 점철되는 어둠의 세계이자 동시에 아름다움과 창의성과 천재성이 찬란히 빛을 발하던 예술과 문화의 발전소였다.
산드로 보티첼리(1445~1510)는 당대의 그 어떤 예술가들보다 이 시기의 빛과 그림자를 자신의 작품 속에 가장 잘 투영한 예술가였다.
메디치 가문의 후원을 받으며 경력을 시작할 때부터, 보티첼리는 스스로를 “이상적 아름다움의 발명가”라고 자처했는데, 이러한 그의 표현의 절정은 “봄”과 “비너스의 탄생"과 같은 그의 작품들에서 발견될 수 있다.



대디오

    * 드라마
    * 미국
    * 100분
    * 15세이상 관람가

“아직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가 있나요?” 뉴욕 JFK 공항에서 집으로 향하는 택시 안, 승객인 ‘그녀(다코타 존슨)’와 택시 기사 ‘클라크(숀 펜)’는 가벼운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다.
교통 체증으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긴 시간 택시에 머물게 된 두 사람의 대화는 점점 서로의 인생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로 바뀌어 가고, 마침내 마음속 깊이 숨겨놓았던 진심을 털어놓게 된다.
그리고, 너무도 필요했던 따뜻한 위로를 만나게 되는데…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 드라마
    * 프랑스
    * 108분
    * 12세이상 관람가

어렸을 때부터 함께 피아노를 배운 쌍둥이 자매 클레르와 잔은 타고난 재능과 쉼없는 노력으로 최고의 음악 학교에 입학한다.
하지만 단 한 명을 뽑는 솔리스트 자리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되고, 급기야 클레르의 손목에 예상치 못한 통증까지 시작되는데...
과연 둘은 다시 피아노 앞에 설 수 있을까?
한계를 넘어 기적을 만든 천재 자매 피아니스트의 감동 실화.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 다큐멘터리
    * 한국
    * 85분
    * 12세이상 관람가

32년 군부 독재를 청산하고 단행한 김영삼의 눈부신 개혁을 통해 2025년 대개혁의 시대에 성장과 발전, 화합과 공존공영의 길을 모색해보는 다큐 영화



얼음 여왕

    * 애니메이션
    * 노르웨이
    * 90분
    * 전체관람가

“사악한 마법을 멈추고 친구를 구하라!”
단짝 친구 ‘카이’와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소녀 ‘게르다’.
어느 날, ‘얼음 여왕’이 나타나 카이를 미지의 북극 세계로 데려간다.
카이를 구하기 위해 북쪽으로 출발한 게르다는 거센 눈보라와 사악한 마법이 도사리는 여행길에서 끊임없이 용기를 시험 받는데…
게르다는 소중한 친구 카이를 구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올겨울, 가장 스펙터클한 윈터 어드벤처가 온다!



두번째 계절

    * 드라마
    * 프랑스
    * 117분
    * 15세이상 관람가

부와 명성, 아름답고 성공한 아내...
세상이 부러워하는 모든 것을 가진 스타 배우 마티유는 인생 최초의 연극 무대를 갑자기 취소하고 홀로 바닷가 휴양지를 찾는다.
아름다운 바다를 마주한 호화 리조트에서 모처럼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려 하지만, 마주치는 모든 사람이 그를 알아보는 가운데 마티유의 마음은 더 외롭고 쓸쓸해질 뿐이다.
무기력하고 권태로운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그에게 뜻밖의 쪽지가 도착한다.
“나야, 알리스. 어떻게 지내?” 이 마을에 살고 있는 옛 연인 알리스를 15년 만에 다시 만난 마티유는 사소한 농담과 흘러간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씩 마음속 공허함이 채워지는 걸 느낀다.
한편, 알리스의 마음 속에는 15년 전의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



타년타일

    * 판타지/로맨스/멜로
    * 홍콩, 대만
    * 112분
    * 12세이상 관람가

시간과 중력이 달라진 두 개의 세계. ‘우일구’의 의사 '안진'은 구호 활동 중, 자신과는 다른 시간을 사는 ‘장년구’의 소년 '테이토'를 만난다.
그녀의 하루는 테이토의 1년. 단 한 번의 만남 이후, ‘테이토’는 ‘안진’에게 첫눈에 반하고, 그녀와 다시 만날 찰나의 순간을 기다리며 매일을 살아간다.
마침내 서로의 시간이 다시 맞닿은 순간, 두 사람은 서로의 세계를 넘나드는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우리가 만나지 않았다면, 시간은 나에게 아무 의미가 없어."
뒤틀린 세계 속에서 피어난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
과연 ‘안진’과 ‘테이토’는 영원히 같은 순간에 머물며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세노테

    * 다큐멘터리
    * 일본, 멕시코
    * 74분
    * 15세이상 관람가

멕시코 유카탄반도 북부에는 고대 마야 문명에서 현세와 내세가 연결되는 길이라 일컬어진 ‘세노테’라는 샘이 형성되어 있다.
세노테 주변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들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고, 빛과 어둠 사이로 물의 흐름을 따라 아득한 기억의 메아리와 영혼의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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