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開封迫頭) - [영화의전당] 2026 인디스데이 - 좋아하는 것을 묻는다면 (2026 indie's day) (2026.03.12 ~ 2026.03.15)


[영화의전당] 2026 인디스데이
2026 indie's day


좋아하는 것을 묻는다면

좋아하는 거,
계속 좋아해도 되는 걸까?

이 섹션의 인물들은 아직 완벽하지도, 대단히 성공하지도 않았다.
대신 좋아하는 마음 하나sn로 조금 불안하고, 조금 엉뚱하게 앞으로 나아간다.

정답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방향으로 한 발 더.

그 질문을 품은 채 오늘을 살아가는 조금 서툴고 꽤 사랑스러운 사람들의 이야기다.

  • 장소 :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
  • 상영일시 : 2026.03. 12. (목) ~ 03. 15. (화)
  • 티켓가격 : 일반 8,000원 / 청소년 7,000원

상영작품

눈을 감고 크게 숨 쉬어

    * 드라마
    * 한국
    * 39분
    * 전체관람가

윤이는 가족들 몰래 배우 오디션을 보기 위해 과수원에서 알바를 한다.
그동안 꿈꿔왔던 배우가 되기 위해서 논과 밭에서 일하며 틈틈이 연기 연습도 병행한다.
드디어 내일이면 오디션을 보게 된다.
우연히 동창 동구를 만나게 되고 둘은 같이 동구네 사과밭에서 대본 연습을 한다.
로맨스 대사라 그런지 동구가 조금 달리 보이는 것 같다.
윤이는 다음날 아침 오디션을 위해 기차에 오른다



요절 프로젝트

    * 드라마
    * 한국
    * 24분
    * 전체관람가

고등학교 밴드부원 호진과 정숙은 요절한 락스타들을 일컫는 ‘27세 클럽’을 동경한 나머지 ‘26세 클럽’을 만들고 락스타로서 성공한 다음 요절하기로 맹세한다.
시간이 흘러, 맹세를 망각한 채 사회에 찌들어 살고 있던 호진에게 떠오르는 신예 락스타가 된 정숙이 찾아온다.
마지막으로 함께 라이브를 하고 요절을 하자는 정숙.
호진은 어렵게 얻은 일자리 등의 이유로 정숙의 제안을 거절하지만 정숙의 부탁으로 마지못해 수락한다.
공연이 얼마 남지 않아 특훈을 하게 된 두 사람.


새옷

    * 드라마
    * 한국
    * 7분
    * 전체관람가

8살 민서는 엄마가 사준 새 옷을 입고 학교에 가지만, 좋아하는 논길에 들어서며 옷을 더럽히게 된다


예술이라니 동무여

    * 드라마/코미디
    * 한국
    * 30분
    * 전체관람가

주인공 전준태는 문학창작과 대학생으로 위장 간첩 활동을 한다.
그의 역할은 인스타그램에서 시인 페이지를 운영하며 북에서 내려온 지령을 그들만 아는 암호를 사용, 시로 작성해 임무를 전파하는 암호 전사이다.
그런 전준태가 우연히 등단을 하게 되고 예술의 세계에 눈을 뜬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프로그램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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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peterpa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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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소재들이 참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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