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開封迫頭) - 제7회 부산해운대 국제 동물영화제 (BIAFF, 7th Busan International Animal Rights Film Festival) (2025.12.18 ~ 2025.12.21)

제7회 부산해운대 국제 동물영화제
7th Busan International Animal Rights Film Festival
- 기간 : 2025년 12월 18일 (목) ~ 2025년 12월 21일 (일)
- 장소 : 해운대 문화회관 고운홀, 영화의 전당 비프홀 B1 인디플러스관
- 티켓가격 : 무료
Trailer
상영시간표

상영작
도쿄연가 : 까마귀의 노래
* 다큐멘터리
* 미국, 일본
* 63분
거대한 디지털 도시이자 마르지 않는 대중문화의 샘, 도쿄.
하지만 이 도시의 주인은 까마귀다. 빌딩과 송전선 등 도심 곳곳을 장악한 2만 마리의 까마귀들이 도심 곳곳을 장악하며 살고 있는, 인간과 까마귀가 공존하는 묘한 공간 도쿄.
하지만 영화는 그저 까마귀와 인간의 공존을 이야기하는데 그치지 않고, 까마귀에 대한 도시민들의 반응을 하나씩 담아가면서 도쿄라는 대도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속의 사람으로 채워지는 거대한 하나의 지형도를 그린다.
오늘도 위위
* 드라마
* 한국
* 70분
* 전체관람가
오늘도 평화로운 선우선과 열두 냥이의 썬하우스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던 냥이들에게 생각만 해도 온몸이 떨리는 일이 발생하는데!?
"얘들아, 우리 모두 함께 여행 가볼까?" 청천벽력 같은 엄마의 한 마디에 처음으로 세상 밖 여행을 시작한 냥이들 시원한 바람, 푸른 바다, 해질녘 들판까지 모든 것이 새롭기만 한 냥이들의 운명은!?
10월, 위위~ 떠날 준비 됐어?
가능주의자
* 한국
* 79분
* 전체관람가
"저는 제가 불가능주의자인 줄 알았어요"
모든 동물의 해방을 꿈꾸는 비건 동물권 활동가들 이 이야기하는 최근 십여 년 동안의 한국 동물권 운동.
반려동물의 권리를 넘어서서, 전시 동물과 식용동물의 권리까지, 모든 동물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행동해 온 청 년들을 만났다.
개, 돌고래, 돼지, 소, 넙치의 해방을 위해, 맨땅에 헤딩하듯 활동과 조직을 일궈온 이들의 역사를 들여다본다.
해피해피
* 드라마
* 한국
* 91분
* 12세이상 관람가
어느 날 우리 집을 찾아온 불청객?!
유기견 ‘해피’의 귀염뽀짝 가족 침투기!
‘미연’은 우연히 찾은 유기견 센터에서 만난 강아지 ‘해피’가 과거 자신과 인연이 있었음을 알고 입양을 결정한다.
그러나, 오랜 병치레로 까칠해진 엄마와 그런 엄마 곁에서 지쳐버린 ‘미연’의 틀어져 버린 관계 속 새 식구 ‘해피’를 데려온 것이 후회스러워지고 마는데…
모두가 행복해지는 주문 <해피 해피>. 멀어진 가족과 새로운 가족, 우리는 과연, ‘해피’한 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플로우
* 애니메이션/어드벤처/판타지
* 벨기에, 라트비아, 프랑스
* 85분
* 전체관람가
파도가 끝나는 곳, 고양이의 모험이 시작된다!
인간이 살았던 흔적만이 남아있는 세상, 홀로 집을 지키던 '고양이'는 갑작스러운 대홍수로 평화롭던 일상과 아늑했던 터전을 잃고 만다.
때마침 다가온 낡은 배에 올라탄 '고양이'는 그 안에서 '골든 리트리버', '카피바라', '여우원숭이', '뱀잡이수리'를 만나고 서로의 차이점을 극복하고 팀을 이뤄 험난한 파도를 헤쳐나간다.
나는 홍도의 섬 고양이입니다
* 드라마
* 한국
* 50분
* 전체관람가
홍도 섬 고양이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다양한 시선을 마주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삶을 살지 만 홍도를 거처로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다.
주민들은 회복이 필요한 고양이를 돌보고 중성 화가 필요한 고양이를 찾아 제보한다.
이제 주민들과 고양이는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 어 섬 생태계의 균형 다시 찾기 위한 긴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고양이 여행 리포트
* 드라마
* 일본
* 119분
* 전체관람가
“내 마지막 고양이가 너라서 참 좋았어”
당신 곁의 가장 소중한 존재는 누구인가요?
도도한 길냥이 나나에게 간택된 준비된 집사 사토루.
나나를 맡아줄 적임자를 찾기 위해 시작된 둘의 이별여행!
그리고 그 길에서 만나는 첫사랑, 옛 친구, 그리고 가족들과의 추억...
사랑하는 고양이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는 근사한 여정~
사토루와 나나가 마지막으로 보게 되는 풍경은 과연 무엇일까?
친절한 인간, 해변과 바다거북
* 다큐멘터리
* 이탈리아
* 84분
* 전체관람가
세 남자와 두 마리 바다거북의 꿈. 물은 그들을 하나로 만들고, 오염은 육체적일 뿐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그들에게 고통을 준다.
인간은 변해 버린 해변을 회복한다는 불가능해보이는 목적을 위해서 마치 풍차에 맞서는 돈키호테처럼 고군분투하고, 바다거북은 자신이 왜 고통을 겪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없다.
아름다운 검은 모래가 사라진 해변에서, 과연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꿈인 것일까?
아름다운 비행
* 어드벤처/가족
* 미국
* 107분
* 전체관람가
여행 중이던 에이미(안나 퍼킨 분)는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고 아버지 토마스(제프 다니엘스 분)와 10년 만에 만나 다시 고향을 찾는다.
엄마를 잃은 슬픔과 좁혀지지 않는 아빠와의 거리 사이에서 에이미의 작은 방황이 시작된다.
학교 수업이 있을 시간, 개발업자들의 횡포로 속이 훤히 드러난 늪 주위를 거닐던 에이미는 미처 부화하지 못 야생 거위알을 발견한다.
조심스럽게 집으로 옮겨진 거위알들은 에이미의 따뜻한 손길 속에서 귀여운 새끼 거위들로 태어난다.
세상에서 가장 먼저 본 에이미를 어미새로 알고 있는 거위들은 오로지 에이미의 곁에서 쉬거나 그녀의 행동만 따라한다.
서로 엄마가 없는 상황에서 에이미는 이제 16마리 거위의 작고 소중한 엄마가 된다.
야생거위를 집에서 키우는 것은 불법이라며 경관이 찾아오자 에이미의 아빠는 거위들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기로 한다.
어차피 이 거위들은 철새이기 때문에 추위가 몰아치기 전, 따뜻한 남쪽으로 이동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이미만 따르는 거위들에게 아빠의 경비행기는 그저 덩치 큰 물체로밖엔 보이지 않는다.
할 수 없이 아빠는 에이미를 위한 또 하나의 경비행기를 만들고 하루 하루 어려운 실습을 익혀간다.
철새 서식지의 개발 착수 공사가 발표되자 에이미네는 서둘러 비행을 준비한다.
개발 업자가 발표한 날짜에 철새들이 도착하지 않으면 그나마 있던 보금자리까지 잃게 되는데...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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