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백혈병 노동자 산재 역학조사 생략 “유족 고통 덜게 해줘야”

in #avle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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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백혈병에 걸려 숨진 삼성중공업 노동자가 산재 유족급여 신청 과정에서 역학조사 생략 판정을 7개월 만에 받았다. 유가족이 산재 절차 진행 과정에서 겪어야 할 긴 고통을 덜어낸 셈이다.
최길연 삼성중공업 노동조합 위원장은 급성 백혈병으로 숨진 삼성중 노동자 50대 ㄱ 씨의 산재 신청 관련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역학조사 생략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역학조사는 산재 처리 단계에서 통상적으로 가장 긴 시간을 필요로 한다.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3년까지 진행된다..

https://v.daum.net/v/20260111151506201

고용노동부의 태도가 변화된듯 하네요

그동안은 과연 사례가 없어서 이것을 안한 걸까요

저는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정부 수장의 태도에 따라 담당 부처의 모습도 바뀌는 법입니다

우리나라를 더 좋게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