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백혈병 노동자 산재 역학조사 생략 “유족 고통 덜게 해줘야”
급성백혈병에 걸려 숨진 삼성중공업 노동자가 산재 유족급여 신청 과정에서 역학조사 생략 판정을 7개월 만에 받았다. 유가족이 산재 절차 진행 과정에서 겪어야 할 긴 고통을 덜어낸 셈이다.
최길연 삼성중공업 노동조합 위원장은 급성 백혈병으로 숨진 삼성중 노동자 50대 ㄱ 씨의 산재 신청 관련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역학조사 생략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역학조사는 산재 처리 단계에서 통상적으로 가장 긴 시간을 필요로 한다.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3년까지 진행된다..
https://v.daum.net/v/20260111151506201
고용노동부의 태도가 변화된듯 하네요
그동안은 과연 사례가 없어서 이것을 안한 걸까요
저는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정부 수장의 태도에 따라 담당 부처의 모습도 바뀌는 법입니다
우리나라를 더 좋게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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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7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