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만남의 장소 뻐스 정류장
어제 내린 눈이 미끄러운 빙판길이 되었다 어름 없는곳을 피해 양지쪽길
만을 걸어 따듯한 의자가 있는 뻐스 정류장 에 가니 노인네들 아지트가 되어있다 일요일이고 노인 복지관의
노인들만 이용 하는 정류장이라 뻐스는 그냥 지나가 버리니 노인들 만남의 장소로 안성 마춤이다
어제 내린 눈이 미끄러운 빙판길이 되었다 어름 없는곳을 피해 양지쪽길
만을 걸어 따듯한 의자가 있는 뻐스 정류장 에 가니 노인네들 아지트가 되어있다 일요일이고 노인 복지관의
노인들만 이용 하는 정류장이라 뻐스는 그냥 지나가 버리니 노인들 만남의 장소로 안성 마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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