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나아가는 이재명 정부

in #avle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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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영빈관에서 청와대 전 직원을 한자리에 모아 시무식을 열고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강조했다.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전 직원 대상 행사로 이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새해 국정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시무식에서 그간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하며 청와대 국정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국정 2년차를 맞아 새해 국정운영에 임하는 책임감과 각오를 분명히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로 규정하며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직자의 작은 판단과 행동 하나하나가 국민의 삶과 미래에 직결된다는 점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 대다수는 이미 자신의 본분을 충실히 다하고 있다"며 직원들에게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청와대 공직자로서의 역사적 사명을 끝까지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성석우 기자 (west@fnnews.com)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가 되어버린 것은 윤석열의 내란 및 독재시도 때문입니다.

이를 수습하고, 3년간 아무것도 안하는 바람에 뒤쳐진 대한민국을 지금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 이재명 정부입니다.

다행스럽게도 그 능력과 근면성이 뒷받침되면서 많이 따라잡고 있습니다.

이 중요한 시기를 잘 이끌어나갈 것을 믿고 지지합니다.

새해에도 대한민국의 전망은 그 어느때보다 좋다고 봅니다.

올 한해도 성공하는 한국, 한국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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