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작된 연극형식의 혐오조장, 할줄 아는건 막무가내식 비난밖에 없는 천박한 사이비들

in #avle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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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교회에서 지난 연말 이재명 대통령 가면을 쓴 인물을 폭행하는 내용의 연극이 상연된 것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은평제일교회는 계엄을 정당화하고 이재명 대통령님을 모욕하는 연극을 벌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교회 앞에서 극우행태 규탄 집회를 열었다고 한 박 의원은 “사건 경위, 재발 방지 대책, 사과 요구 항의문을 교회 측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함께 규탄 집회를 연 김우영(서울 은평을) 의원도 인스타그램에 “지난 12월2일 은평제일교회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분장을 한 이를 폭력적으로 끌어내는 연극이 벌어졌다”며 “이는 신앙의 이름으로 폭력을 정당화하고, 교회를 극우 파시즘 양성소로 전락시키는 위험한 단면을 보여준다”고 썼다.

지난해 12월2일 은평제일교회에서는 ‘계엄 전야제’ 이름의 행사가 열려 이 대통령을 조롱하는 내용의 연극이 상연됐다.
‘극우추적단 카운터스’가 엑스(X· 옛 트위터)에 지난 12일 올린 영상에 따르면 행사 사회자는 “공연은 또 밝은 게 있어야 되겠죠. 막간을 이용한 콩트 연극”이라며 “우리의, 어떻게 보면 바람 같기도 하다. 다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한다.
이후 우스꽝스러운 음악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 가면을 쓰고 죄수복을 입은 인물이 곤봉을 든 사람 두 사람에게 끌려 나왔다. 양옆 두 사람은 이 대통령 가면을 쓴 사람을 연신 발로 차고 밀며 “사죄해. 사죄하란 말이야”라고 외치고 무릎을 꿇린다. 가면을 쓴 사람은 “죄송합니다.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한다
이후에도 양옆 두 사람의 구타를 연상케 하는 행위가 이어지고 이 대통령 가면을 쓴 이를 밧줄로 묶은 뒤 무대를 퇴장한다. 이 모습에 관객들이 박수치며 폭소하는 모습도 담겼다.
해당 교회는 지난해 7월 17일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를 초청해 ‘모스 탄 대사 초청 간증 집회’를 열어 논란이 된 바 있는 곳이다.
당시 탄 교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부정선거를 감추고 있다는 음모론과 이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범죄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었다고 주장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노무현 대통령때도 이런식으로 그냥, 원래, 이런식의 논리로 막무가내식 혐오를 확산시켰습니다.

심지어는 나경원같은 이들이 국회의원의 신분으로 당 차원에서까지 했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무엇이었습니까.

역대 대통령중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았습니다.

교회라는 탈을 쓴 사이비 세력들이 극우라고 주장하면서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특히 경제적 이익을 위해 또다시 이런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을 사회적으로 매장해서, 올바른 시각을 가지도록 해야 합니다.

싸구려 혐오세력은 청산의 대상이지 동조하거나 방관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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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라면서 악마 그 자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