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돈 준 적 없다' 김성태 녹취

in #avleyesterday

image.png

이재명 대통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자신에게 돈을 건넨 적 없다고 말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공유하며 검찰을 정면 비판했습니다.

필리핀을 국빈 방문하고 있는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해당 보도를 공유하고 "정의 실현을 하라고 국민이 맡긴 수사기소권으로 누군가를 죽이고 빼앗고 감금하기 위해 하는 증거조작, 사건조작은 일반 범죄자가 저지르는 강도나 납치 살인보다 더 나쁜 짓"이라고 적었습니다.
보도에는 김성태 전 회장이 측근에게 "이재명에게 돈 준 사실이 없다, 이재명이 말도 안 되는 것들에 엮었다"며 "검찰이 기소권을 갖고 장난친다"고 말했다는 녹취 내용을 법무부가 대북송금 수사 감찰 과정에서 확보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정상빈(jsb@mbc.co.kr)

모두가 알고있던 사실이지만, 검찰만 우기던 것이
결국 검찰의 조작이었습니다.

이들을 처벌해야 비로소 정상적인 검찰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28
JST 0.048
BTC 72365.76
ETH 2116.57
USDT 1.00
SBD 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