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 옷 젖듯이 떨어지고 있는 FEED PRICE
feed price
보팅 파워의 기준이 되는 feed price에 대해 무감각해진지 오래된 것 같습니다.
(증인들이 제시하는 STEEM의 시장가로, 전체 증인들의 3.5일 평균 제시가로 결정되는 것이 feed price입니다)
feed price가 높아지면 스파당 voting weight가 증가 하기 때문에 한때 매일 모니터링 하다가 STEEM 시세 하락으로,
STEEM시세가 $0.4 하로 떨어지고 나서 부터는 feed price도 0.4로 고정되어 있었는데 언제서 부턴가 0.01씩 낮아지더니 오늘 보니 0.37 까지 낮아졌네요.
(원래대로 시스템이 작동했다면 현재 feed price는 0.28 수준이어야 하는데 0.37이니 실제 voting weight는 약 30% 가산되어 있는 셈이죠)
저의 느낌상이지만 1주일에 0.01씩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그래도 feed price가 0.4 수준은 유지해 줘서 최소한은 voting weight는 얻을 수 있었는데, 이런 추세면 1만 스파 풀봇으로도 $0.2도 못찍는 순간이 올 것 같네요.
얼른 STEEM이 정상 동작할 수 있는 $0.4 이상을 넘어서야 하는데 보릿고개가 너무 긴 느낌입니다.
(이번주 돌파할 것 같더니 0.37에서 미끄러졌네요 ㅜㅜ)
마지막 남은 일주일!!
힘 좀 쓰자~ STEEM아!!
보릿고개를 살아가고 있구나
라는걸 실감하고 갑니다. ㅠㅠ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1만 스파 풀봇이 0.2라니... 빨리 올라가자 스팀아~~~
올해는 아닌듯 합니다.ㅡㅡ
내년이라도 가즈아!!
너무힘든시기네요 ㅜㅜ
내년에는 좋은 소식 있겠죠 ^^
Posted using Partiko iOS
힘든 나날의 연속이네요
내년엔 좋아져야 할텐데 말입니다
스팀 가즈아~!!
내년엔 좀 좋은 소식이 들려오면 좋겠네요ㅠㅠ
작년 이맘때와는 정반대네요.ㅜㅜ
내년 이맘때는 다시 불장이 와 있기를...
그러게요.. 정말 징하게 오래 내려가네요...;
내년에는 쭉쭉 치고 올라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