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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KEEP!T 블록체인 뉴스: 4/7 – 블록체인과 프라이버시 (2/3) : NSA의 비트코인 짝사랑
근데 서명만으로 개인정보까지 어떻게 추적이 가능한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NSA는 사토시가 누구인지도 알고 있다는거 아닌가요? 거래소를 사용한 기록으로면 모르겠습니다만
근데 서명만으로 개인정보까지 어떻게 추적이 가능한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NSA는 사토시가 누구인지도 알고 있다는거 아닌가요? 거래소를 사용한 기록으로면 모르겠습니다만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비트코인을 거래할때 순간적으로 ip주소가 노출되는데 블록체인 상에 영구히 기록되는 건 아니지만 악의적인 사용자가 모니터링한다면 알아낼 수 있고, 나아가 이렇게 노출된 mac과 ip를 추적하면 어느정도 특정화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네로나 지캐시같은 익명화폐들도 이것까지 감추지는 못하는 걸로 알고 있고 이것까지 감출 수 있어야 완전히 익명화가 되는건데 이것을 위해서 토르 등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모네로같은 경우는 kovri프로젝트가 토르와 비슷한 i2p라우터를 이용해서 ip주소까지 감추려는 프로젝트인데, 최근에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는 다시 한번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세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노드의 경우 IP를 hide하는 기능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불특정 노드들로 연결이 될테니 노출이 되면 악용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그치만 노드와 달리 사용자의 경우에는 IP 주소가 순간이지만 노출이 된다는것이군요? 제가 제대로 이해한건지 모르겠습니다ㅠ토르는 많이 들어봤는데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