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in CybeRN5 days ago

셋째 언니가 새해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형부의 흰머리를 염색해 주다 염색약을 잘못 사 온 줄도 모르고 바르다가, 색이 이상해 깜짝 놀랐단다.
반만 사용했는데도 머리가 붉은색으로 변했다며 보내온 형부 사진 한컷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