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y LogCybeRN변화를 시도하는 한국간호사들의 모임Subscribe New Post2,979subscribers$63pending rewards3active posters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Newcomers' CommunitySteemitCryptoAcademySteemit Feedbackআমার বাংলা ব্লগKorea • 한국 • KR • KOSteem AllianceSTEEM CN/中文Beauty of CreativityTron Fan ClubAVLE 일상WORLD OF XPILARSteem POD TeamCybeRNTrendingHotNewPayoutsMutedcyberrn (85)admin5 years agoPinnedRN Station | Playsteem Nursing care board (PlaySteem App. 의견 나누기)PlaySteem NURSNIG CARE BoardContineous Playsteem App. monitoring 사이버알엔 커뮤니티 구성원 (@ogst0311, @isun…ogst0311 (79)22 hours ago20260212여행 가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동트기 전 깜깜한 새벽 결혼 30주년 기념 여행을 떠나는 동생네를 공항에 데려다주고 돌아오데 맞은편 인천공항으로 가는 도로가 자동차 불빛으로 가득 차있다. 와~ 이리 많은 사람들이 간다고...ogst0311 (79)2 days ago20260211어제에 이어 오늘도 앞 발을 절뚝거리는 루비를 안고 동네 동물병원 방문. 사진을 찍고 확인했는데 다행히 뼈는 잘 고정이 되어있다고 처방약 먹고 관찰하자고. 일주일 동안 산책금지, 집 안에서도 움직임 최소화하고…ogst0311 (79)3 days ago20260210잠이 모자라서 그런지 따가운 눈을 부릅뜨고 어둠을 뚫고 고속도로를 달려 서울 도착. 서울은 진눈깨비)가 살짝. 일찍 출발해서 오전에 도착. 루비와 진한 재회를 하고 한숨 자고... 목욕 갔단 루비가 어깨…ogst0311 (79)4 days ago20260209내일은 서울행. 집 떠나기 전에 늘 하는 냉장고 비우기, 쓰레기통 버리기 등등. 대강 마무리. 오늘 일찍 자고 내일 아침 적당하게 깨서 안전 운전합시다.hallcat (79)4 days ago26.2.9 오랜만이다날씨도 춥고 코인시장도 칼바람이다 봄이 오긴할텐데 코인시장도 좋아지면좋겠다ogst0311 (79)5 days ago20260208추위에 폭설이 내린 제주 소식을 접하고 친우의 시골집이 궁금해 연락했더니 추워서 시골집에 가 볼 엄두가 나지 않아 집에서 꼼짝을 안 한다고 킥킥거리며 웃는다. 어느 해 겨울 그 시골집에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한…ogst0311 (79)6 days ago20260207부산도 부분적으로 눈이 내리는 모양이다. 안전 안내문자로 안전에 유의하라고 한다. 해는 쨍쨍거리는데 영하 날이다. 아직은 겨울이 많이 남은 듯하다.ogst0311 (79)7 days ago20260206'낙동강'의 옛 명칭이 '황산강'이라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다. 그래서 양산 낙동강변에 자리한 공원 이름이 '황산공원'이구나 깨달음.ogst0311 (79)8 days ago2026020530년 지기 박과 점심 먹었다. 오늘 메뉴는 기스면과 탕수육. 박 부군이 예전에 같이 걸었던 남파랑길에서 찍은 사진을 예쁜 액자에 넣어서 보내주었다. 늘 생각하지만 참 자상하다. 박에게 하는 사소한 일들에 담긴…ogst0311 (79)9 days ago20260204후배의 출근길 김밥과 미소된장국 배달. 동생의 퇴근길 보고를 겸한 잡담의 시간. 나의 소소한 행복.ogst0311 (79)10 days ago20260203목공방에서 내가 만든 보관함과 도마를 챙겨서 왔다. 생각 같아선 집에서 뒹굴거렸으면 싶었는데 다음 주에 서울행이라 오늘 아니면 다녀올 시간이 없을 듯하여 후딱 다녀왔다. 거리가 있어서 갔다 오니 반나절이 지났다.ogst0311 (79)11 days ago20260202동문 모임으로 못 잔 잠자기. 0시 전에 잠자자ogst0311 (79)12 days ago20260201낮밤이 바뀐 지 며칠인지... 제시간에 잠을 자 보도록 한다.ogst0311 (79)14 days ago20260130오늘은 짐꾼. 부양이 회사에서 갖고 올 물건들(선물)이 있다고 해서 차 몰고 갔다 왔다. 점심으로 맵지 않은 우거지뼈다귀 해장국 한 그릇. 아직도 어색한 주차. '초보운전' 푯말이 생각나는... 다른…ogst0311 (79)15 days ago20260129춥다. 움직이기가 귀찮다. 목공방 가는 걸 취소했다. 따순 침대에서 뒹굴거렸다.ogst0311 (79)17 days ago20260127아직도 몸이 기억한다. 나이트 근무 시간을... 밤새 반짝이는 눈을 하고 있다가 아침 퇴근하는 시간에 잠을 청했다.ogst0311 (79)18 days ago20260126고공행진 중인 금값을 들었는지 큰언니가 우스갯소리로 "너 금 그대로 있었으면"으로 시작되는 문장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내 사주엔 금이 왕창 들어서 금 없어도 됩니다"라고 답한다. 애당초 새웠던 목적에 따라…ogst0311 (79)20 days ago20260124오전 운동 다녀온 후 안 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 지 급 피곤. 도로 침대로... 운동 효과가 꽝일 듯.ogst0311 (79)21 days ago20260123제주 여행 중인 동생이 저녁으로 먹는다는 푸짐한 저녁 한 상 사진을 보내왔다. 전복우럭 조림이 주 요리인 것 같은데 사진 자체에서도 매운맛이 보이는... 나는 절대로 못 먹을 요리 같은데 우럭 조림 맛은 궁금하다.ogst0311 (79)22 days ago20260122겨울 날씨답게 오늘도 추위가 여전하다. 이런 추위를 뚫고 목공방 간 오늘은 샌딩작업만 열심히 하고 돌아왔다. 팔뚝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