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y LogCybeRN변화를 시도하는 한국간호사들의 모임Subscribe New Post2,984subscribers$54pending rewards2active posters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SteemitCryptoAcademySteemit FeedbackNewcomers' Communityআমার বাংলা ব্লগKorea • 한국 • KR • KOSteem AllianceSTEEM CN/中文Beauty of CreativityTron Fan ClubAVLE 일상Comunidad LatinaWORLD OF XPILARCybeRNTrendingHotNewPayoutsMutedcyberrn (85)admin5 years agoPinnedRN Station | Playsteem Nursing care board (PlaySteem App. 의견 나누기)PlaySteem NURSNIG CARE BoardContineous Playsteem App. monitoring 사이버알엔 커뮤니티 구성원 (@ogst0311, @isun…ogst0311 (79)2 hours ago20260223양언니와 태종대 산책. 봄을 느끼는 바람과 함께.ogst0311 (79)yesterday20260222집에서의 일상. 뒹굴뒹굴ogst0311 (79)3 days ago20260220동생부부와 저녁 외식. ~야끼 음식점. 맵지 않아서 먹을 만 함. 20대 조카들은 각자 즐기는 듯. 50~60대만 함께... 내일은 집으로 가자.ogst0311 (79)5 days ago20260218동계올림픽 컬링 응원. 가족들 모여서 대한민국 파이팅 응원 중.ogst0311 (79)6 days ago2026217설 떡국. 동생네 가족들과 둘러앉아 거한 저녁상.ogst0311 (79)7 days ago20260216술과 함께 동계올림픽 응원. 환호성에 깜짝 놀라서 달려오는 루비 때문에 또 한바탕 큰 웃음. 설 전야를 가족과 함께 응원으로...ogst0311 (79)8 days ago20260215오랜만에 만난 엄마, 아빠를 반기는 루비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자기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임을 아는 양 꼬리곱터가 정신없다.ogst0311 (79)9 days ago20260214루비와 하루 종일 방구석 지킴. 어제보다 훨씬 나아진 걸음걸이로 놀아 달라고 애잔한 눈빛을 한다. 말귀를 알아듣는지 모르는지 이번 주까지는 안 된다고 쓰담쓰담하면서 달래준다.ogst0311 (79)10 days ago20260213두 번이나 넘어지고도 다시 도전하는 17세 어린 보더를 보며 왜 금메달을 딸 수밖에 없는지 알겠다. 대한민국 파이팅!!!ogst0311 (79)11 days ago20260212여행 가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동트기 전 깜깜한 새벽 결혼 30주년 기념 여행을 떠나는 동생네를 공항에 데려다주고 돌아오데 맞은편 인천공항으로 가는 도로가 자동차 불빛으로 가득 차있다. 와~ 이리 많은 사람들이 간다고...ogst0311 (79)12 days ago20260211어제에 이어 오늘도 앞 발을 절뚝거리는 루비를 안고 동네 동물병원 방문. 사진을 찍고 확인했는데 다행히 뼈는 잘 고정이 되어있다고 처방약 먹고 관찰하자고. 일주일 동안 산책금지, 집 안에서도 움직임 최소화하고…ogst0311 (79)13 days ago20260210잠이 모자라서 그런지 따가운 눈을 부릅뜨고 어둠을 뚫고 고속도로를 달려 서울 도착. 서울은 진눈깨비)가 살짝. 일찍 출발해서 오전에 도착. 루비와 진한 재회를 하고 한숨 자고... 목욕 갔단 루비가 어깨…ogst0311 (79)14 days ago20260209내일은 서울행. 집 떠나기 전에 늘 하는 냉장고 비우기, 쓰레기통 버리기 등등. 대강 마무리. 오늘 일찍 자고 내일 아침 적당하게 깨서 안전 운전합시다.hallcat (79)14 days ago26.2.9 오랜만이다날씨도 춥고 코인시장도 칼바람이다 봄이 오긴할텐데 코인시장도 좋아지면좋겠다ogst0311 (79)15 days ago20260208추위에 폭설이 내린 제주 소식을 접하고 친우의 시골집이 궁금해 연락했더니 추워서 시골집에 가 볼 엄두가 나지 않아 집에서 꼼짝을 안 한다고 킥킥거리며 웃는다. 어느 해 겨울 그 시골집에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한…ogst0311 (79)16 days ago20260207부산도 부분적으로 눈이 내리는 모양이다. 안전 안내문자로 안전에 유의하라고 한다. 해는 쨍쨍거리는데 영하 날이다. 아직은 겨울이 많이 남은 듯하다.ogst0311 (79)17 days ago20260206'낙동강'의 옛 명칭이 '황산강'이라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다. 그래서 양산 낙동강변에 자리한 공원 이름이 '황산공원'이구나 깨달음.ogst0311 (79)18 days ago2026020530년 지기 박과 점심 먹었다. 오늘 메뉴는 기스면과 탕수육. 박 부군이 예전에 같이 걸었던 남파랑길에서 찍은 사진을 예쁜 액자에 넣어서 보내주었다. 늘 생각하지만 참 자상하다. 박에게 하는 사소한 일들에 담긴…ogst0311 (79)19 days ago20260204후배의 출근길 김밥과 미소된장국 배달. 동생의 퇴근길 보고를 겸한 잡담의 시간. 나의 소소한 행복.ogst0311 (79)20 days ago20260203목공방에서 내가 만든 보관함과 도마를 챙겨서 왔다. 생각 같아선 집에서 뒹굴거렸으면 싶었는데 다음 주에 서울행이라 오늘 아니면 다녀올 시간이 없을 듯하여 후딱 다녀왔다. 거리가 있어서 갔다 오니 반나절이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