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y LogCybeRN변화를 시도하는 한국간호사들의 모임Subscribe New Post2,995subscribers$41pending rewards2active posters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Newcomers' CommunitySteemitCryptoAcademySteemit Feedbackআমার বাংলা ব্লগKorea • 한국 • KR • KOSteem AllianceSTEEM CN/中文AVLE 일상Tron Fan ClubBeauty of CreativityComunidad LatinaSteem SpaceCybeRNTrendingHotNewPayoutsMutedcyberrn (85)admin5 years agoPinnedRN Station | Playsteem Nursing care board (PlaySteem App. 의견 나누기)PlaySteem NURSNIG CARE BoardContineous Playsteem App. monitoring 사이버알엔 커뮤니티 구성원 (@ogst0311, @isun…ogst0311 (79)2 days ago20260515시네마데이. 란 123 양언니, 부양과 함께.ogst0311 (79)4 days ago20260512아침 일찍부터 뭔가를 하는 소란한 언니집과는 달리 너무 조용한 아침이라 왜 이리 조용하나 생각 중에 문득 여긴 부산이지... 혼자 피식 웃곤 다시 잠들었다.ogst0311 (79)5 days ago20260511역대급 졸음으로 졸음 쉼터 세 곳, 휴게소 한 곳을 거치고서 부산 집으로 도착. 어제 잠을 설쳤더니 운전하는 동안 힘들었다. 다행히 날이 운전하기 좋은 날이다. 해 없는 구름만 가득한 날. 낙동강이…ogst0311 (79)6 days ago20260511나의 집으로 갈 준비. 주섬주섬 짐을 정리하는데 짐이 너무 많아졌다. 일부 짐은 미리 차에 실어놓고... 내일 아침 수월하도록. 내일 비소식에 강풍 소식도 들리는데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ogst0311 (79)7 days ago20260510한라산 맛보기. 관음사 코스로 탐라계곡까지만. 외국인이 너무 많아 놀라움. 무릎 상태가 많이 좋아진 듯. 이 정도면 슬슬 산행을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 중. 연둣빛이 가득한 숲 속을 엄마를 챙기며…ogst0311 (79)8 days ago20260509셋째 언니가 챙겨준 먹거리를 바리바리 싸서 큰 언니 집으로 왔다. 큰 언니가 부산 집으로 갈 때 잘 챙겨갈 수 있도록 냉동고에 분리해서 정리해 준다. 이렇게 일이 많아지는데 안 갖고 간다면 서운해할까 봐 "고맙게…ogst0311 (79)9 days ago20260508콩순이와 함께하는 아침 산책이 즐거운 요즘이다. 조만간 끝나지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걸어가는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서울 가면 루비의, 제주 오면 콩순이의 개고모, 개모인 나에게 이 둘과의…ogst0311 (79)10 days ago20260507유종의 미를 거둔 고사리 꺾기다. 아마도 고사리가 많지 않을 거라 예상하고 "갔다가 고사리 없으면 경치 좋은 곳에 앉아 커피나 한 잔 하고 오자"며 편한 마음으로 셋째 언니와 갔은데 의외로 고사리가 많았다.…ogst0311 (79)11 days ago20260506콩순이와 동네 산책. 햇빛이 따갑다. 지인들에게 안부 전화.ogst0311 (79)12 days ago20260505아침 일찍부터 어제 못다 한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부랴부랴 짐 싸서 공항으로... 무사히 전주에 도착했다는 연락도 오고, 다음 만날 날을 기대하며 서로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며 응원한다. 참…ogst0311 (79)13 days ago20260504날씨가 열일한 날. 법정악 전망대에서 서귀포 바다와 섬들이 조명됐다. 파란 하늘과 햇빛에 반짝거리는 연둣빛 나뭇잎을 황홀하게 바라보며 운전 내내 행복했다.ogst0311 (79)14 days ago20260503강풍과 큰 비 예상이란 일기예보에 마음 졸였는데... 한경자 도착 즈음엔 다행히 비가 그쳤다. 무사히 비행기 착륙했고. 좀 후덕해진 모습으로 나타난 한샘이 무척 반가웠다. 제주고 몸국으로 이른 저녁을 해결하고…ogst0311 (79)16 days ago20260501노동절. 노동의 즐거움을 느끼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 하루다.ogst0311 (79)18 days ago20260429큰 도로를 벗어나 마을길로 들어가니 청보리가 바람에 하늘거리는 풍경에 감탄이 나온다. 걷으면 운전하며 그냥 지나치거나, 못 보거나 한 주변이 새삼 눈에 들어온다. 새소리를 들으며 주위 경치를 감상하며 찌그러진 문짝 생각을 멀리 떠나보낸다.ogst0311 (79)19 days ago20260428상대측이 어제와 다르게 말한다. 보험사 측 말에 의하면 내가 사고 경위에 대한 설명과 달라 조율이 안된다며 사고 비율 책정에 시간이 걸리겠다고 연락이 왔다.ogst0311 (79)20 days ago20260427오늘 하루는 버라이어티 하다. 새벽부터 우당탕거리며 준비한 언니의 정서이 가득한 생일 아침 미역국을 먹고, 2번 언니와 조카를 공항에 데려다주었다. 언니 가족은 청주행 비행기로 용인집으로 돌아갔다. 대학…ogst0311 (79)21 days ago20260426함덕해변. 너무 많이 변해 아쉬운, 옛 추억 가득한 곳인데... 언니들과 조카와 함께 바닷가 구경. 관관객 모드로.ogst0311 (79)23 days ago20260424새로운 곳으로 고사리 꺾으러 다녀옴. 삶의 체험 현장이다. 가시나무 덤불 밑으로 기어들어가서 꺾는 역대급으로 힘든 고사리꺾기다.ogst0311 (79)24 days ago20260423제주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는 세연교. 범섬과 문섬을 한눈에 담고... 제주시로.ogst0311 (79)25 days ago20260422아직은 산속 나뭇잎이 연두연두한다. 비 내리는 봄 우산을 쓰고 연둣빛이 가득한 산길을 걷는다. 늘 감사한 지인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