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y LogCybeRN변화를 시도하는 한국간호사들의 모임Subscribe New Post2,993subscribers$57pending rewards3active posters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SteemitCryptoAcademyNewcomers' CommunitySteemit Feedbackআমার বাংলা ব্লগKorea • 한국 • KR • KOSteem AllianceSTEEM CN/中文Beauty of CreativityTron Fan ClubComunidad LatinaAVLE 일상Steem POD TeamCybeRNTrendingHotNewPayoutsMutedcyberrn (85)admin5 years agoPinnedRN Station | Playsteem Nursing care board (PlaySteem App. 의견 나누기)PlaySteem NURSNIG CARE BoardContineous Playsteem App. monitoring 사이버알엔 커뮤니티 구성원 (@ogst0311, @isun…ogst0311 (79)16 hours ago20260404내일 비소식에 동문 나드리 계획을 취소하자고... 대신 시내에서 만나 얼굴 보고 점심이나 같이 먹읍시다.ogst0311 (79)2 days ago20260404근무할 때 가끔 찾았던 병원 뒷산에 갔다. 며칠 전엔 위쪽까지 올라가지 않고 초입에 앉았다 돌아와서 잘 몰랐는데 정비가 아주 잘 되어 있었다. 새삼 정비된 산길이 새로웠다. 어제 많은 비가 내렸는데 물길이 잘…ogst0311 (79)3 days ago20260403다리가 후들거린다. 너무 빡쎈 운동이다. 지금 내리는 봄비에 벚꽃 잎이 다 떨어지겠네.ogst0311 (79)4 days ago20260402파란 하늘이 반갑다. 뿌연 하늘만 보다가 벚꽃 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더 파랗게 보인다.ogst0311 (79)5 days ago20260401꽃놀이 가다. 부산살이 35년 만에 드디어 벚꽃으로 유명한 강변도로 벚꽃길로 나드리. 벚꽃축제 기간엔 인파가 너무 많아서 감히 엄두를 못 냈는데... 오늘은 축제 기간이지만 시간을 내서 구민동료와 함께 나왔는데…ogst0311 (79)6 days ago20260331바람이 살짝 부는 것 같은데... 벌써 벚꽃 잎이 바람에 날아다닌다. 어제 내린 봄비도 한 몫하는 듯.ogst0311 (79)7 days ago20260330오늘은 너무 일을 너무 많이 했다. 안과 진료도 보고, 은행도 다녀오고, 마트에 가서 장도 보고...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거리 풍경을 감상하며 1시간씩 시내버스로 이동하는 것도 꽤 할 만했다. 눈이…gikunju (34)7 days agoJP225 ROLLNikkei 225💰ogst0311 (79)8 days ago20260329마블영화를 봤다. 아무 생각 없이 보기 딱 좋은 영화다.ogst0311 (79)9 days ago20260328문득 생각나는 맥주 한 잔. 홀짝홀짝.ogst0311 (79)10 days ago20260327박샘이 헤드레스트를 선물로 보내왔다. 안내방법이 쉽게 보였는데 원래 헤드레스트가 분리가 안된다. 몇 번 시도하다 서비스센터에 갔다. 단순하게 빼고, 넣고 가 아니라 의자를 분해해서 해야 된다고 접수하란다.…ogst0311 (79)11 days ago20260326큰언니 공연 일자가 잡혔다. 8월 중순. 함께 공연할 연주자들이 그나마 방학중엔 시간 내기가 수월하다고... 이제부터 8월이 기다려질 것 같다.ogst0311 (79)12 days ago20260325봄 나들이. 활짝 핀 벚꽃을 보기는 아직 이른 듯한 오늘, 700그루 벚꽃으로 유명하다는 곳으로 양언니와 부양과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다. 축제 기간은 이번 주말이고 벚꽃도 아직 개화 전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어…ogst0311 (79)13 days ago20260324특별한 일 없는 하루. 늘 나의 안부가 걱정되는 가족들. 의식주 중 '식'이 걱정되고 궁금해 항상 물어오는 통화 내용.ogst0311 (79)14 days ago20260323어젯밤 산책을 해서인지 오전엔 기침으로 나를 힘들게 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며 목 달래며 하루를 보낸다.ogst0311 (79)15 days ago20260322밤 산책. 학장천 다리들이 네온사인 불빛으로 화려하게 빛난다. 낮에는 결코 볼 수 없는 풍경이다. 종종 밤 산책을 이곳으로 나올 듯.ogst0311 (79)16 days ago20260321BTS 광화문 공연 방구석 1열에서... 맥주 한 캔에 환상의 꿀조합 멸치와 땅콩 한 접시.ogst0311 (79)17 days ago20260320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학장천 산책길로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다. 학장천 옆으로 띄엄띄엄 유채꽃이 피어있다. 바람도 시원하니 걷는 내내 바람을 느끼며 걸었다.ogst0311 (79)18 days ago20260319점심 먹고 치과 진료를 보면 될 것 같아 집에서 토마토 챙기고, 김밥집에서 김밥 사고 갔다. 미리 시간 계산을 하고 출발해서 인지 재시간에 도착해서 박과 함께 봄햇살을 느끼며 병원 뒤쪽에 위치한 편백나무가 우거진…ogst0311 (79)19 days ago20260318지금은 까마득한 1991년에 같이 근무했고 현재는 전주에서 보건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옛 동료의 안부 전화를 받았다. 전주 특유의 억양으로 "잘 살아요"하는 목소리가 어찌나 반가운지 내 목소리 톤도 한 옥타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