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in CybeRN3 days ago

여행 다녀온 양언니와 이른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헤어졌다.
집으로 돌아와 주차장에 주차 후 취급설명서를 다시 꺼내 공부? 하면서 옛 차가 그리운 건 복잡한 기능은 없지만 잘 달리고, 주차도 한 번에, 별다른 문제없이 나와 함께 팔도를 돌아다닌 큐엠이 그리웠다.
갑자기 내가 나이가 많이 든 듯, 기계치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