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오늘은 짐꾼.
부양이 회사에서 갖고 올 물건들(선물)이 있다고 해서 차 몰고 갔다 왔다.
점심으로 맵지 않은 우거지뼈다귀 해장국 한 그릇.
아직도 어색한 주차. '초보운전' 푯말이 생각나는...
다른 이들은 편하다고 하는 주차옵션이 나는 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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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5 days ago

오늘은 짐꾼.
부양이 회사에서 갖고 올 물건들(선물)이 있다고 해서 차 몰고 갔다 왔다.
점심으로 맵지 않은 우거지뼈다귀 해장국 한 그릇.
아직도 어색한 주차. '초보운전' 푯말이 생각나는...
다른 이들은 편하다고 하는 주차옵션이 나는 영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