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목공방에서 내가 만든 보관함과 도마를 챙겨서 왔다. 생각 같아선 집에서 뒹굴거렸으면 싶었는데 다음 주에 서울행이라 오늘 아니면 다녀올 시간이 없을 듯하여 후딱 다녀왔다. 거리가 있어서 갔다 오니 반나절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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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3 hours ago

목공방에서 내가 만든 보관함과 도마를 챙겨서 왔다. 생각 같아선 집에서 뒹굴거렸으면 싶었는데 다음 주에 서울행이라 오늘 아니면 다녀올 시간이 없을 듯하여 후딱 다녀왔다. 거리가 있어서 갔다 오니 반나절이 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