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in CybeRNyesterday

추위에 폭설이 내린 제주 소식을 접하고 친우의 시골집이 궁금해 연락했더니 추워서 시골집에 가 볼 엄두가 나지 않아 집에서 꼼짝을 안 한다고 킥킥거리며 웃는다.
어느 해 겨울 그 시골집에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한 아침 풍경이 눈에 선하다.
이번 해는 글렀고 내년에 함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