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in CybeRN14 days ago

강풍과 큰 비 예상이란 일기예보에 마음 졸였는데... 한경자 도착 즈음엔 다행히 비가 그쳤다.
무사히 비행기 착륙했고.
좀 후덕해진 모습으로 나타난 한샘이 무척 반가웠다. 제주고 몸국으로 이른 저녁을 해결하고 1100 도로를 타고 서귀포휴양림에 짐을 풀고 산책로 한 바퀴 돌고... 맥주 한 잔 하면서 그간의 일들을 풀어놓았다.